어린시절 신지 못한 새 운동화
조회수 : 183       날짜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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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보험료    (05-08 )
감동...
ㅇ    (05-08 )
어이구... ㅋㅋㅋㅋ 난 어릴때 신발 신으면 할머니가 그렇게 욕했는데.. 돌 같은거 차고 다니지 말라고 ㅋㅋㅋㅋ 앞코 빨리 단다고
보숙이    (05-08 )
시장에서 사준 옴파로스 신발 신고 다니던거 생각나네
ㅇㅇ    (05-08 )
저때는 허리띠 졸라매어 아끼면
집한채 장만할수 있었지
뭐라도 열심히하면 성공할 기회는 많았고
지금은 뭐,,
11    (05-08 )
캬 나랑 동갑이구만. 저때 나름 괜찮은 시대였음
초등학교 고학년 되고 IMF 터지고 회사들 여럿 망하다 보니
친구들 전학가는 놈들도 많았고, 나중에 커서 보니 부모님
이혼 해서 아버지랑 살다가 다시 어머니랑 산다고 돌아온
애들도 있었고, 저때 아버지가 월급날 받아 오신 노란 봉투에서
꺼내주시던 용돈이 그렇게 행복했는데, 지금 결혼하고 보니
부모님이 새삼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느껴짐.
포풍간지    (05-08 )
86이다 어렸을때 신발 사는기준은 신발가게에서 신발사면

장난감 줫었는데 좋은거 주는 신발이 최고다
11    (05-08 )
결국 레어 아이템 되었네
오호    (05-08 )
오히려 요즘에 신으면 간지날거같은데
어글리슈즈+빈티지+배트맨
요즘에 일부러 저렇게 냈다해도 믿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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