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의 고찰
조회수 : 245       날짜 : 2019.01.19
현자의 고찰현자의 고찰현자의 고찰현자의 고찰현자의 고찰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41]
테라    (01-19 )
와 통찰력 보소
갓    (01-19 )
너가 말하고자 하는게 뭐냐?
ㅇㅇ    (01-19 )
꺼져 메갈새끼야
1    (01-19 )
말 안통하기는 니들이나 메갈이나 똑같다
ㅇㅇ    (01-19 )
아직 한국 남자는 싸운적없음 정치권에서 남자를 ㅈㄴ게 패버리고
여자쪽만 밀어주니까 불만이 나오는것 뿐
특정 성별만 밀어주는 부서 예산 1조 넘고
남자 인생 조져버리는 법안은 통과시킨것만 봐도 개노답인데 뭘 따져보자는건지
반면에 인생 전성기 2년 날린 군대 보상하는 군가산점은 몇십년째 보류중임
ㅇㅇㅌㄹ    (01-19 )
위에 두 댓글에 다는 글이야.
앞서도 말했듯이 나도 터무니없는 소리하는 페미나찌들 혐오해.
그 쿵쾅이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하자는 얘기는 아니니 진정해.
그리고 또 내 아내를 상대해봐도 이해못할 구석들이 많아.
정말 비논리적이고 감정적이지.
그거야 말로 생물학적 차이니까 그런 걸 일방적으로 남자니까 이해하라고 얘기하는 건 절대 아니야.
나도 아내랑 가끔 허탈할 정도의 주제로 다투거든.

사실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젊은 남성들아 좀 흥분을 가라앉혀!야.
여기에만 봐도 정말 가관이잖아.
밑에 게시된 사자들의 웃긴 영상에도
역시 암컷이 문제라는 식으로 말하잖아.

부모 죽인 원수라도 된 양 혐오의 단어들을 쏟아내는 게
너무 한심해 보여서 그래.

뭐 여가부, 전체 예산 500조쯤인데 그 중에 1조 쓰는 부서에 분노할 거라면
자한당 훼방으로 거의 모든 국민들이 바라는 유치원법이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못 시키는 거에는 왜 침묵하고 있는지 궁금해.
그거야 말로 더 직접적으로 삶과 관련이 있는 건데도 말야.
그리고 남자 인생 조져버리는 법안은 뭔지 모르겠으니 알려주기 바래.
ㅎ    (01-19 )
그러게.

형처럼 차분하게 대답해주는 친절한 사람도 있는데...

저 사람은 한심하니 마니 떠들면서 말하는 투가 걍 흔한 저기 진보 계몽주의자 꼰대 그 자체더만.
혐오의 단어 운운이나 흥분 가라앉히라는 소리는 여기 말고 워마드나 메갈이나 일베가서 해야 하는거 아닌가 ㅋㅋㅋ
정 답답하면 그런 댓글에다 바로 대댓을 달면 될텐데?

글 쓰는거 보니까 본인도 남 한심하게 여길 수준은 아니던데 말야.
ㅇㅇ    (01-19 )
여성 폭력 방지 기본법인데 이게 시작일듯

이미 형사법에서 폭력은 처벌대상인데 생물학적인 여성에게 가하는 폭력만을 때려박은 법안
성폭력,성희롱,지속적인 괴롭힘 행위, 정보통신망(인터넷)을 이용한 폭력,성매매도 포함함(3조)
서로 욕해도 여성은 모욕죄, 남자는 여성폭력죄가 들어감

여성폭력 피해자가 되면 돈,취업,주거지,법률 지원해줌(제 15조)
이후로 (제 10,11,23조)에 여성 폭력 관련 단체 재정지원 -> 예산,
이외, 여가부 장관에 막대한 권한, 유아-초중,고등학교 여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이 법으로 여자 말한마디면 피고 남자는 일단 죄인 취급 가능해질 수도 있음
비슷한 법안은 스페인 젠더폭력법이 있는데
예시로, 여성폭력증거가 발견되면 엄마에게 무조건 양육권 넘겨야함
7년동안 신고당한 82만건의 남성이 무고였음(무죄)
박군    (01-19 )
저 글에서 니가 말한 걸 대부분 반박하고 있는데 뭘 또 침해당한걸 이야기 하라는 건지...그래도 못알아듣는거 같으니 좀 더 이야기 해주면 노력과 희생에 비해 얻어가는게 많은 그저 여자라는 이유로 혜택을 받는 이들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내가 낸 세금으로 그런 여자들에게 말도 안되는 이유로 지원하는데 있어서의 분노, 박탈감 그리고 내게 돌아와야할 세금에 대한 아까움. 제대로된 복지정책이라고 볼 수 없을만큼 무조건적인 여성을 위한 혜택남발. 의무와 책임 희생을 다한 남자들에게 집단적 야유를 보내는 모 집단 및 그 추종자에 대한 분노. 역차별에 의한 희생발생(이게 뭔지 모르겠으면 당장 물통갈기 부터 생각해봐)요즘 꼬락서니가 그렇잖아. 여자가 사회적 약자라고 하면서 체리피커 마냥 혜택만 쏙쏙 빼먹고 의무와 책임은 등한시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 사회 구성원으로써 높이 가고 싶으면 그에 골맞는 노력을 하는게 정상 아냐?? 왜 의무 할당제를 실행해야해?? 그것도 비율이 합리적으로 받아들일 만큼의 비율이지도 않아. 저렴하게 이야기 하면 존나 높아요. 내 생이 길진 않지만 나름 제법 봤을 나이기도 하거든? 난 여자들이 현재 혜택받는만큼 조직내에서 남자보다 일잘하는 여자의 비율을 본 적이 없어. 니가 생각하기에 사회라는 전쟁터에서 살아남을 만한 여자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해?? 전쟁터가 니가 여자라고 더 쎄게 때리고 남자라규 살살때릴것 같아?? 답글 단 이가 어느 부류에 속하는지는 모르지만 저 글을 읽고 왜 분노하는지조차 모른다면 그거야 말로 자기 이익만 편취하기 위해 사회적 감수성, 공감능력을 다 포기한거지. 아 그리고 물론 편견도 없다고는 하지 않을께. 하지만 과거는 과거고 다 머리 달려있으면 생각하고 살아. 지금 젊은 세대는 역차별의 피해자면 피해자지 가해자로써의 비율은 혜택받는 무쓸모 여자에 비해 압도적으로 적어. 근데 왜 또 뭘 더 해줘야 해??이해 되나?? 사람이 이 정도 글도 이해할만한 논리력이 없으면 안돼. 아니면 처음부터 그럴 생각조차 없었던걸지도 모르지만.. 암튼 요즘 한숨만 나온다. 지금은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는 해외에 있지만.. 돌아가야 할 때가 올텐데..심히 짜증이 나. 누구나 그렇지만 보호하고 싶은 이들은 보호해줘 나도. 근데 니들 전부는 아니야. 왜 내가 낸 세금이 여가부 꼴통들이 삽질에 쓰여야 해?? 뭐라 말 좀 해줘봐라. 여자의 역할이 커졌으면 그만큼만 가져가면 돼. 감정에 호소 해서 표를 무기로 더 쓸데없이 가져갈 생각하지 말고 여자로써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을 키워. 그리고 하나 더, 너희들의 표는 날강도질 을 하라고 주어진게 아냐. 사람의 한 표는 의무를 다한 자신이 권리와 존엄을 지키기 위해 행사하는거지. 군대 꼭 가라. 아직 딸은 없지만 난 딸 낳아도 보낼거야. 보낼 수 있고 가야 하는거지. 총탄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죽일 수 있는 도구란다. 남자라고 총알 박히면 안죽어서 군대가는게 아냐. 반대로 일반남자들이 받는 훈련 여자도 똑같이 받으면 여자도 총으로 죽일 수 있어. 그리고 생리고통 심하면 쉬어야지 그건 뭐라 안해. 단지 다같은 날에 생리하는 신도 놀랄 생체리듬을 니들이 가지고 있자나. 그런 걸 볼 따 난 기분이 정말 좋지 않아. 왜? 난 존나게 일하고 아파도 안쉬고 일하는데 왜 내가 나들보다 못한게 뭐 있어서 저런 당나라균대같은 모습을 봐야해??좀 더 나열하고 싶지만 그만할께. 잘생허먀 한 해를 마무리했으면 좋겠네.
ㅇㅇ    (01-19 )
글 잘쓰는게 부러웠나 보구나 되도않는걸로 억지로 트집잡네
ㅁㄴㅇㄹ    (01-19 )
사회는 그렇게 돌아가면 안돼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낸 사람들에게 과실이 돌아가야지 단순히 여자들끼리 으쌰으쌰 해서 정치인들한테 표받으려면 여성우대정책 펴라고 난리쳐서 이득 챙기고 남자들은 그걸 못해서 안뭉치는줄 알아? 그렇게 사회가 돌아가면 안되기 때문에 안하는 거야 그런 쓰레기짓이 공감을 받을리 없으니 하자는 사람조차 안나오는거고 그걸 실천하는 여자들은 솔직히 인간이하의 쓰레기들로밖에 안보임 ㅋㅋ 타협? 쓰레기들은 다 걷어내야지 타협 같은소리하네 침묵하고 동조하는 니들은 몇년안에 역풍 맞을꺼다. 여성혐오가 아니라 저런 시도에 동조를 보내는 여성들을 새롭게 보기 시작하는거
참나    (01-19 )
그래 너 말도 맞아
근데 너가 놓치고 있는게 있어.
너 말대로 사회에 힘이 아닌 다른 것들이 중요해지고 있고 여성들이 그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다면 말야
여성들이 그동안 힘이 약해서, 제 몫을 할 수 없어서 받아왔던 배려들도 반납해야하지 않겠어? 이제 제 몫을 할 수 있다면 그동안 힘없는 여자라서 받아왔던 배려 특권은 반납해야 하는데 그건 왜 꼭 붙잡고 안놔줄까?
너가 한 주장을 한 줄로 요약하면 "현대사회에서는 걸스 캔 두 애니띵하다." 이야. 걸스 캔 두 애니띵이 왜 조롱 받았는지 알라나? 남자로서 여자가 걸스 캔 두 애니띵 해주면 좋아. 제발 우리도 남자라는 이유로 힘들고 더러운거 도맡던거 반으로 좀 줄여주면 좋겠어. 근데 여자들이 진짜 캔 두 애니띵이야? 유리한거만 캔하고 불리한건 캔트 하는 주제에 낯짝 두껍게 캔 두 애니띵 거리니 얼마나 짜증나는 줄 알아?
시대가 바뀌어서 힘의 중요성이 떨어지고 그래서 남여가 동등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면 같은 이유로 제발 의무도 같이 져줘.
그리고 한마디 더. 힘의 비중이 줄었지 힘의 차이가 무의미한 사회는 아니야. 그러니까 힘이 필요한 직종에서는 남여 차별 외치지 말고 받아들이고
ㅇㅇㅌㄹ    (01-19 )
진지한 글 고마워.
우선 내가 지금의 10대 20대의 삶 혹은 군대에서 시간 날리고 여성들과 경쟁하는 그들의 박탈감을 모르는 바는 아니야.
그래도 그런 꼰대 정도로 보일 수 있다는 데는 동의해.

그건 그렇고...
위에 예를 든 내용은 그 자체만으로 당혹스러워서 짧게 검색을 해봤어.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반기 신입직원 162명을 채용한다. 공사 창립 이래 최대 규모다. 일반채용 117명, 고졸 25명, 사회형평 20명이다.
입사 지원서 접수는 27일 오후 1시까지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이번 채용에서 입사 지원시 출신지역, 출신학교, 학점, 성별, 나이, 가족정보 등 직무와 무관한 스펙 및 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했다. 필기 및 면접방식에서도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해 채용업무의 공정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또 지역난방공사는 올 상반기부터 도입한 지역인재 채용할당제에 따라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전라권 지역 근무직원을 시범 채용한다. 향후 경상권, 충청권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공기업들 여성할당 한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공기업 임원에 여성이 전멸이라는 기사들 외에
가장 최근 건 이거더군. 정확히 말하자면 저건 신입직원들 뽑을 때 여성이라는 이유로 얼마간 배정했다는 얘기는 없지?
아마도 사회형평으로 경력단절 여성을 뽑는다는 의미같아.
그리고 2000년대 초반 삼성에서 신입직원들 조직문화를 바꾸기 위해 여성할당 20%를 적용한다는 것...

그리고 비례대표 1번이 대부분 장애인이거나 외노자거나 여성, 청년인 건... 그게 여성을 떠받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대의성을 담보해야 할 국회가 저런 소수자들을 대표하지 못하니까, 비례대표 제도를 둔 거야.
그만큼 그동안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성공한 남성들 중심으로 국회의원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해.

지금의 이 열병이 DSLR 성능좋은 카메라로 정밀하게 촬영한 팩트에 기반한 것 같진 않아.
난 이 점을 짚고자 한 거야.

다시한번 길고 성의있는 글 고마워.
ㄴ    (01-19 )
비례대표1번은 장애인 외노자가 아니고 그냥 무조건 여자야. 알고좀 써라
일반화의오류    (01-19 )
사례 몇개 찾아보고?
ㅎ    (01-19 )
묵직한데?
ㅇㅇㄴ    (01-19 )
뭔소릴 해도 씨알도 안먹힐걸
ㅇㅇ    (01-19 )
지금 페미를 떠받드는게 남성우월주의에 빠진 586 꼰대들이라 저런말도 별 의미없을꺼다. 권력을 쥐고 여자를 위해주고 배려하는 척 함으로써 남성의 우월적 지위를 느끼는 쓰레기들.

페미는 그냥 저새끼들한테 자기 편하게 해달라고 요구한적 밖에 없다. 실제 문제는 586 꼰대들이 다 만든거라고 봐야지.
ㅁㄴㅇㄴㅁㅇ    (01-19 )
어리석은글이다. 여자에게 논리로 싸우려고 하다니...... 여자에게 논리를 내세워서 아닥시킨 사례가 있던가?
그게 가능했다면 지금 이러한 사태가 일어나지도 않았을터이다.....
독사    (01-19 )
여자와 패미는 다르다. 모든 여자가 패미가 아니며, 패미는 모두 여자가 아니다.

여자와 논리로 싸우는 것은 때론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이다. 너의 그런 사소한 논리들에 대해 존중하고 따르는 여자를 만나서 살기를 바란다.
1    (01-19 )
이양반도 이거 문제의 핵심을 모르고 구구절절히 글만 길게 써놨네
돼지들은 일단 땡깡이야 그게 시작이고 끝이야
그냥 내 마음 알아줘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대접은 해줘
그게 전부야 아무리 설득을 해도 돼지들의 논리는 "그래도 해줘"가 전부야
그냥 무시를 해야돼
111111    (01-19 )
글 내용이 그 내용입니다......
빠와빠와    (01-19 )
아 팩트폭력없기 ㅋㅋㅋㅋ
ㅁㄴㅇ    (01-19 )
" 구구절절히 글만 길게 써놨네"
너..
페미=공산주의    (01-19 )
결과의 평등 주장하는 빼액이들과 똑같은 부류임. 내가 노오력은 하지 않겠으나 노오력한 자들이 누리는 것은 똑같이 누리고 싶다.
ㅁ    (01-19 )
여자가 임신을 할수 있기 때문에 보호받고
남자는 전쟁에 나가서 팔다리가 잘린건 아니죠.
여자 역시 팔다리 잘려도 임신 가능합니다.
여자 1명은 1년에 자식을 1명만 생산 할수있는게 진짜 이유죠
남자 1명과 여자 100명이 있다면 극단적으로
1년에 100명의 자손을 생산 가능 하지만
여자 1명과 남자 100명이 있어봐야
자손은 1년에 1명 뿐이기 때문이라는 쪽이
더 설득력이 있다고 봅니다.
ㅂㅈㄷ    (01-19 )
그말이 그말인데 어떻게든 흠잡아볼라고 생각한거 같네
ㅁ    (01-19 )
죄송합니다.
sdfsdf    (01-19 )
그게 아니죠.

남자는 1명이 100명의 여자를 임신시킬수 있지만, 그 반대는 아니죠. 내가 더 설득력 있죠 ㅋㅋ
ㅁ    (01-19 )
그렇네요
ㅂㅈㄷ    (01-19 )
뽀인트는 페미년놈들은 이런글 안 읽어
ㄹㅇ    (01-19 )
애시당초에 이걸 이해할만한 지능이였으면 그난리 피우지도 않음
ㄱㄱ    (01-19 )
남자들이 20대 황금같은 시간을 군대에서 뺑이 쳐서, 머리 reset 되어 사회에 리콜되는 것은 생각도 안 하고,,,

니들이 축구보고, 게임하느라, 노력은 안 하고, 징징대냐고 하던, 유모씨가 생각나네
ㅎ    (01-19 )
여자가 권력을 가진다면 인간 사회는 어떻게 될까?
침팬지와 보노보 , 이 두 종은 인간과 가장 유사한 종이다. 전자는 수컷이 다스리고 후자는 암컷이 권력을 차지한다.

침팬지 사회는 폭력적이다. 대장 수컷이 90%의 암컷과 성관계를 해서 유전자를 퍼뜨린다.그렇기 때문에 수컷들은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싸운다. 암컷 90%와 섹스를 하시 위해서. 생존과 번식, 진화론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다. 모든 이유는 이 두단어로 환원된다.

반면에 보노보 사회는 평화롭다. 암컷들은 공동으로 새끼를 키운다. 암컷들은 아무수컷과 성관계를 맺는다. 심심하면 섹스한다. 화가 나면 섹스로 화를 풀고, 섹스로 화해한다.

인간을 동물이라고 단정하고, 진화 생물학이라는 과학으로 설명한다면, 챔팬지 사회가 더 효율적이다. 챔팬지 사회는 더 강하고 우월한 유전자가 보존된다. 암컷들은 강한 유전자을 선별한다. 인간 남자로 치면 어께깡패에 키가 크고, 자신에게 헌신하는 남자들과 섹스를 하는 것이다. 그 결과 확률적으로 덩치가 큰 침팬지 새끼들이 태어난다.

보노보 사회는 평화롭지만 약하다. 수컷은 아무 암컷과 섹스할수 있기 때문에 권력에는 관심없다. 그결과 덩치가 작은 새끼들이 태어난다. 장애를 가진 새끼들도 태어난다. 진화론적으로 보자면 비효율적이다.

원시 시대 인간은 챔팬지 사회였다. 문명화 되면서 일부일처제가 되었지만, 아직 인간 여자들은 아무 남자에게 다리를 벌리지 않는다. 왜? 뇌는 원시시대를 살고 있으니깐. 원시인의 뇌와 문명인의 뇌는 별반 다르지 않다. 그냥 제도만 바뀐 것뿐.

먼 미래, 여자들이 권력을 잡고 남자들은 집에서 살림이나 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 그 미래는 평화롭다. 왜? 여자들이 보노보 암컷처럼 아무 남자에게 다리를 벌려주는 사회가 될 수도 있으니깐. 여자들이 공동으로 아이를 키우고, 남자들은 무책임하게 씨나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는 그런 세상은 유토피아일까?
하느님    (01-19 )
여자가 권력을 갖던 남자가 권력을 갖던
멍청한 새끼가 권력 잡으면 망하는거임.
하느님    (01-19 )
미래는 몰라 ㅋ 단정하지 마라
ㅇㅇ    (01-19 )
딸 세번 정도 더치고와라 ㅁㅁ

남자의 가치가 떨어져?

쟤들 주장하는 유리천장 헛소리만봐도

누가더 힘든일함?

누가더 페이가 좋음?

누가더 야근을 잘함?

누가더 인내력이 강함?

심지어 여성들의 분야라던 요리 같은 분야도 탑으로 가면 어떤성별?

아무리 떨어져봤자 여성보단 비싼게 남자의 가치임

가치문제로는 지금 처럼 밑에 깔릴 이유가 없어


그리고 모든 페미 문제는 여자는 무능하니 니들이 해줘 vs 여자들은 유능하다 의 모순싸움이야..
ㅇ    (01-19 )
자신들의 선택지에 무력이 있다면
여자들끼리 있을때
어이없는 질투로 인한 전쟁은 더 많이 일어난다.
ㅁㅇ    (01-19 )
개소리를 존나 길게 늘어써놨네 시간낭비 ㅆㅅㅌㅊ
인정?    (01-19 )
다 필요없도 이쁘면 받들고
돼지들은 무시당하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112    (01-19 )
전쟁나면 쿵쾅이들 바치자.겸사겸사 굿이네. 쿵쾅이들 없애서 좋고 지들 말대로해서 좋고.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6126외국인이 생각하는 한일갈등 [68] 2019.09.2149
76125데뷔 전 신인 걸그룹에 대한 폭로 [21] 2019.09.2043
76124키 2미터 몸무게 120kg [33] 2019.09.2043
76123공주가 되고 싶다는 딸을 위해 [13] 2019.09.2058
76122마포대교 자살방지 문구 [17] 2019.09.2044
76121스페인 바르셀로나 건축물 [17] 2019.09.2046
76120비흡연자에게 업무 중 휴식시간 [33] 2019.09.2056
76119찢카콜라의 패기 [14] 2019.09.2054
76118힘을 숨긴 청소부 아줌마 [12] 2019.09.2047
76117전설적인 네덜란드의 간척사업 [6] 2019.09.2054
761161500명이 몰린 중소기업 채용 공고 [22] 2019.09.2070
76115육군 신형 81mm 박격포 [12] 2019.09.2088
76114손톱 발톱 깎는 주기 [18] 2019.09.2082
76113연봉 6천 직업 [10] 2019.09.20119
76112소개팅 후 잠수탄 여자 [5] 2019.09.20116
76111몽타주와 실제 얼굴의 차이 [18] 2019.09.20110
76110경찰이 래퍼 노엘에게 구속영장 검토 중인 이유 [12] 2019.09.20128
76109나의 집은 고시원 [30] 2019.09.20100
76108유서 깊은 회식문화 [12] 2019.09.20142
76107해외에서 유행한다는 테트리스 챌린지 [15] 2019.09.2086
76106전과 16범에게 성추행범으로 몰린 아빠 [15] 2019.09.20117
76105슈퍼스타와 결혼하는 게 꿈이였다는 남편 [9] 2019.09.20110
76104임신한 여성 수감자 [32] 2019.09.20142
76103죽은 고래 뱃속에서 발견된 것 [14] 2019.09.20121
76102남사친이 없는 이유 [38] 2019.09.20114
76101노크 두번 하고 들어갔다고 혼난 신입사원 [35] 2019.09.20130
76100입시비리와 위장전입으로 시끄러운 미국 [11] 2019.09.2095
76099의사가 말하는 의사의 영어실력 [14] 2019.09.20123
76098절실한 할아버지 [13] 2019.09.20100
76097하늘에서 내려다 본 파주 살처분 현장 [26] 2019.09.20109
76096오리지널 vs 리마스터 [8] 2019.09.20132
76095절대 이혼하면 안 되는 선수 [8] 2019.09.20162
76094매 맞는 공무원 보호를 위한 특단의 대책 [2] 2019.09.2097
76093그동안 너무 순했쥬? [2] 2019.09.20126
76092신천지의 포교 방식? [15] 2019.09.20120
76091OCN 살인의 추억 편성 변경 반응 [7] 2019.09.20142
76090유정란 부화시켜 키우는 아재 [11] 2019.09.20107
76089열도의 무역흑자 규모 [17] 2019.09.20114
76088나만 ~누 이런 말투 듣기 싫음? [4] 2019.09.20100
76087몸에 돌 같은 걸 매달고 있어요 [5] 2019.09.20119
760868살 아이 뺑소니로 수배된 외국인 노동자 [33] 2019.09.2096
76085딸을 위해 다리를 포기한 여성 [21] 2019.09.20116
76084아이돌 다이어트 전 후 [16] 2019.09.20130
76083美 전투기 조종사 UFO 조우 사실로 확인 [22] 2019.09.20107
76082유재석이 극딜 당하는 이유 [31] 2019.09.2099
76081헬스 PT 예약 논란 [33] 2019.09.20125
76080카타르 축구 경기장 에어컨 [19] 2019.09.2086
76079김구라의 의도치 않은 탈룰라 [5] 2019.09.2087
76078속 터지는 KFC 직원 [49] 2019.09.20121
76077나무늘보가 멸종하지 않는 이유 [15] 2019.09.2091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