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방송 진출한 나경원
조회수 : 458       날짜 : 2018.11.14
아프리카 방송 진출한 나경원아프리카 방송 진출한 나경원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0]
피카소    (11-14 )
눈물의 똥꼬쇼
ㅁㄴㄹ    (11-14 )
서울대까지 나온 사람이 왜이렇게 아둔한지 의문을 가지게 만드는 인물
파오후주작냄새    (11-14 )
반대로 생각해봐
그렇게 행동하면 계속 국회의원이 되는거야
음    (11-14 )
공부 잘하는거랑은 전혀 상관없다는거지...
찍어줘라 그지들아
ㅇㅇ    (11-14 )
최경환 진짜 컨닝으로 서울대 간거 같지않냐?
아놔홀    (11-14 )
다음후보로 나올거 같은데 김치들 몰빵하면 지옥문 열릴수도 있겠다 솔직히 떨리고 무섭다
ㅇㅇ    (11-14 )
판사 시절 친일파 재산 환수에 관한 결정적인 사건에 환수 불가 때림 그거 때문에
을사오적 후손 재산들 죄다 못건듬
그리고 나경원이 자위대 기념행사 간거 비꼰 댓글을 고소하고 나경원 남편도 판사인데 고소가 된 사람들 재판하는
판사 찾아가서 지시함
ㅎㅎ    (11-14 )
소시오패스를 아프리카에서 보다니....
123    (11-14 )
소시오패스들이 은근 많아서 세상 살기 피곤해...
ㄴㄴ    (11-14 )
저들은 어떤거라도 할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이다
ㅂㅌㄴㄱㅅㅈㅌㄴㅎㄷ    (11-14 )
언주년이 하도나대서 이 년도 급하지.
ㅎㅅㅎ    (11-14 )
진짜 머가리 텅텅빈년
ㅌㅇ4    (11-14 )
유시민 얘기 보니까 전여옥 만나서 탈탈 털리고 눈깔 부라리던거 생각나네
딴에는 지적 허영에 가득 차서 노무현 정부는 아직 미숙한 미숙아 정부니까 잘 보듬어주자고 얘기 하니까

전여옥 왈 : 미숙아는 인큐베이터에 있어야지 왜 밖에 나오죠?

유시민 눈깔 부라릴 때 전직 킬러인줄 ㅋㅋㅋㅋㅋ
ㅋㅋㅋ    (11-14 )
ㅂㅅ ㅋㅋㅋ 유시민 발가락때보다 못한게
ㅁㅇㄹ    (11-14 )
존예 적은거보고 제정신 아닌놈들만 모인걸 단번에 알아챗다
ㄴ    (11-14 )
존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11-14 )
국감때 청사에서 뵌적있었음. 키는 생각보다 아담한데 나이에비해 외모가 상당히 젊어보이고 이쁨.ㄷㄷ
ㅋㅋㅋㅋ    (11-14 )
국썅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11-14 )
길가다가 어떤놈이 저여자 엉덩이에 칼빵놓고 거기다가 하고싶다고 하는거 들었다. 나이가 많아서 거기가 헐렁할테니 그래도 근육에 구멍뚫어서 하면 잘 조여주지 않겠냐고 그러더라....
돕고사는세상    (11-14 )
아우 더러워 진보 수준 ㅉㅉ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6126외국인이 생각하는 한일갈등 [68] 2019.09.2150
76125데뷔 전 신인 걸그룹에 대한 폭로 [21] 2019.09.2043
76124키 2미터 몸무게 120kg [33] 2019.09.2043
76123공주가 되고 싶다는 딸을 위해 [13] 2019.09.2058
76122마포대교 자살방지 문구 [17] 2019.09.2044
76121스페인 바르셀로나 건축물 [17] 2019.09.2046
76120비흡연자에게 업무 중 휴식시간 [33] 2019.09.2056
76119찢카콜라의 패기 [14] 2019.09.2054
76118힘을 숨긴 청소부 아줌마 [12] 2019.09.2047
76117전설적인 네덜란드의 간척사업 [6] 2019.09.2054
761161500명이 몰린 중소기업 채용 공고 [22] 2019.09.2070
76115육군 신형 81mm 박격포 [12] 2019.09.2088
76114손톱 발톱 깎는 주기 [18] 2019.09.2082
76113연봉 6천 직업 [10] 2019.09.20119
76112소개팅 후 잠수탄 여자 [5] 2019.09.20116
76111몽타주와 실제 얼굴의 차이 [18] 2019.09.20110
76110경찰이 래퍼 노엘에게 구속영장 검토 중인 이유 [12] 2019.09.20128
76109나의 집은 고시원 [30] 2019.09.20100
76108유서 깊은 회식문화 [12] 2019.09.20142
76107해외에서 유행한다는 테트리스 챌린지 [15] 2019.09.2086
76106전과 16범에게 성추행범으로 몰린 아빠 [15] 2019.09.20117
76105슈퍼스타와 결혼하는 게 꿈이였다는 남편 [9] 2019.09.20110
76104임신한 여성 수감자 [32] 2019.09.20142
76103죽은 고래 뱃속에서 발견된 것 [14] 2019.09.20121
76102남사친이 없는 이유 [38] 2019.09.20114
76101노크 두번 하고 들어갔다고 혼난 신입사원 [35] 2019.09.20130
76100입시비리와 위장전입으로 시끄러운 미국 [11] 2019.09.2095
76099의사가 말하는 의사의 영어실력 [14] 2019.09.20123
76098절실한 할아버지 [13] 2019.09.20100
76097하늘에서 내려다 본 파주 살처분 현장 [26] 2019.09.20109
76096오리지널 vs 리마스터 [8] 2019.09.20132
76095절대 이혼하면 안 되는 선수 [8] 2019.09.20162
76094매 맞는 공무원 보호를 위한 특단의 대책 [2] 2019.09.2097
76093그동안 너무 순했쥬? [2] 2019.09.20126
76092신천지의 포교 방식? [15] 2019.09.20120
76091OCN 살인의 추억 편성 변경 반응 [7] 2019.09.20142
76090유정란 부화시켜 키우는 아재 [11] 2019.09.20107
76089열도의 무역흑자 규모 [17] 2019.09.20114
76088나만 ~누 이런 말투 듣기 싫음? [4] 2019.09.20100
76087몸에 돌 같은 걸 매달고 있어요 [5] 2019.09.20119
760868살 아이 뺑소니로 수배된 외국인 노동자 [33] 2019.09.2096
76085딸을 위해 다리를 포기한 여성 [21] 2019.09.20116
76084아이돌 다이어트 전 후 [16] 2019.09.20130
76083美 전투기 조종사 UFO 조우 사실로 확인 [22] 2019.09.20107
76082유재석이 극딜 당하는 이유 [31] 2019.09.2099
76081헬스 PT 예약 논란 [33] 2019.09.20125
76080카타르 축구 경기장 에어컨 [19] 2019.09.2086
76079김구라의 의도치 않은 탈룰라 [5] 2019.09.2087
76078속 터지는 KFC 직원 [49] 2019.09.20121
76077나무늘보가 멸종하지 않는 이유 [15] 2019.09.2091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