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
조회수 : 346       날짜 : 2018.11.11
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달을 외계인이 만들었다 주장해도 비웃을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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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4]
넘사벽 원펀맨    (11-25 )
역시 엄청 웃기네요 여긴^^
https://blog.naver.com/dnpdlqmwla
그렇다면    (11-11 )
rh-부터 외계인설 엄청 나오네,,,,,
무당으로 회귀?
1111    (11-11 )
달의 크기는 지구의 1/8임.
이게 왜 중요하냐면, 중력이라는것은 자기의 질량에 맞게 끌어당길수있는 무게가 있음.
그런데 1/8이나 되는 크기를 위성으로 가진다는것은, 말도안되는거임..
토성이나 목성은 지구보다도 한참 큰데, 직경이 얼마 되지도않은 엄청작은 위성만 가지고있지...
99    (11-11 )
원래는 개기식이 정확히 안 가려졌는데 달이 점점 멀어지면서 맞아지게 된거지.. 우리는 개기식 맞아질 무렵에 살고 있을뿐이고..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개기식을 경험하지 못했을수도 있다..
결론은 만약 지금 현재 개기식이 일치하지 않는 상태라면 달의 거리가 점점 달리진 몇 백년후엔 결국
또 누군가가 개기식이 정확히 떨어진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나타날거고..그래서 어짜피 나중에 누군가가 할소리에 불과한 일이다.. 큰 의미는 없음
브로콜리    (11-11 )
몇억년동안 점점 멀어졌어도 1km단위는 아닙니다만...

달의 크기에 비해 지구에 너무 가까이 잇는건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힘든거 맞습니다.
4    (11-11 )
?? 일식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모르는인간들이 다큐를???
-,.-    (11-11 )
걍 400배나 더 멀리 떨어진물건인데
지구에서는 똑같아 보이는게
신기하단 얘기
ㅇ    (11-11 )
당연히 멀어질수록 오차가 줄어듬 그냥 ㅂㅅ들임.
어쩔수없어    (11-11 )
요즘 왜 이리 서양무당설 자꾸 올라오냐
ㅇㅇ    (11-11 )
한무당 약발이 다 떨어져서 양무당으로 가는듯 ㅋㅋㅋㅋ
어린이    (11-11 )
주님이 설계하셨지.. 아멘
ㅇㅇ    (11-11 )
원래 히스토리 채널이 저런 음모론적인 주제 프로그램도 많던데. 고대외계인 박사(?)짤도 여기서 나왔고ㅋㅋ
4324    (11-11 )
달은 홀로그램이기 때문이죠
4배율    (11-11 )
난 레드도트만 쓰는데
지박이    (11-11 )
난 16배율
우좜마    (11-11 )
존버 좀 그만해라
...    (11-11 )
가능성이 천문학적으로 낮으니까 천문학 아니냐 ㅋㅋ
0000    (11-11 )
천상 넌 천씨성을 가진게로구나? ㅋㅋ
qwe    (11-11 )
어떤사람은 미래의 인류가 달을 설계해서 타임머신으로 보낸거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는 학자도 있다.
UFO도 그렇고
ㅇㅇㅇ    (11-11 )
외계인이 설계했다기보다도 차라리 지적설계론에 가깝네.
히치    (11-11 )
달을 조사하면 될텐데.. 왜 60년대에 갔던 달을 지금은 못가는거지?
그것이야말로 달에 있는 외계인 눈치를 보는 증거 아닌가?
ㄹㄹ    (11-11 )
안가는 거야
달엔 아무것도 써먹을만한 게 없거든
지박이    (11-11 )
화성보다 달이 더 좋지 않음?
냐벙    (11-11 )
못가는거야

라디오가 라면 박스 만하던 시절에 갔는데 갤럭시 10이 나온 마당에

필요 없어 안간다??? ㅋㅋ
ㅇ    (11-11 )
어그로냐? 너같은 색히들 땜에 트럼프가 다시 간다고함. 그리고 아폴로11호 이후로도 갔었고 나사가 빡쳐서 초고해상도 당시 착륙사진 공개함.검색해봐.
ㅇㅇ    (11-11 )
어쨌든 성공했네
123    (11-11 )
달의 뒷면을 보지 못햇다는데 필요없어서 안간다는 말이 이해가 안되요
ㄹㅇ    (11-11 )
확실한건 달이 없었으면 우리도 존재하지 않았지.
달은 우리에게 축복이고 선물임.
4321    (11-11 )
달은 점점 멀어지고 있음. 몇만년정도는 태양을 딱 가릴테지만 점점 태양을 못가리게 될거임.우주적 관점에서 봤을때 몇만년은 찰나의 시간. 인류가 관측을 하기 시작한 몇천년의 시간에 우연히 그 거리가 딱 맞을뿐이지 큰의미는 없는거.
ㅃ    (11-11 )
조까는 소리좀 그만해라
123    (11-11 )
하나님이 설계하신거지
파오후주작냄새    (11-11 )
조물주는 있겠지만 그게 니가 말하는 여호와는 아니다
아동소년    (11-11 )
달의 공전주기와 지구의 자전 주기가 정확히 일치해서
달의 뒷면을 볼수없는것 또한
말도안되는 확률일걸?
현 인류가 아닌 그 이전의 지구인의 인공위성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님
ㅇㅇ    (11-11 )
아틀란티스인들이 만든 우주 정거장일듯
123    (11-11 )
형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나무위키 가서 인간원리라고 쳐보셈. 그리고 읽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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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충    (11-11 )
타이드 락이라고 사실 굉장히 흔한 천체 현상이여 .
필와는 죽엇다    (11-11 )
태양과 달의 크기가 400배 차이 나는 것
공전과 자전의 주기가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
그 달이 현재까지 유일하게 생명체가 사는 지구에 있다는 것
기적에 가까운 확률이 아니라 기적이라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을 최소 연고에 봉 1억 찍는 필와 성님들께서 개거품을 무시네 ㅋㅋㅋ
박일도    (11-11 )
이런식으로 따지면 우주의 모든 일이 말도 안되는 확률의 연속이다.
우연히 모든 조건이 맞아떨어져서 지구에 생명체가 번성한 일 자체도 말도 안되는 천문학적인 확률이고...
우주의 모든 일은 다 천문학적인 확률로 일어난 기적의 연속이다. 그래서 천문학임.
답답    (11-11 )
집이고 차고 비행기고 우연히 생겨났다고 하는 가설 자체가 잘못이라는 얘기 입니다
그건 누가 설계해서 만든 거죠
허허 벌판에 모래바람이 불어서 비행기가 우연히 생기나요?
그거보다 훠씬 복잡하고 오묘한 것인데 더군다나 성경에서는 하느님이 만드셨다고 알려주는데
당신 같은 사람은 핸드폰이 말도 안된다고 주장했을 것입니다 없던 시절엔
눈으로 보기전에는
성경을 읽어 보세요 다 나옵니다 처음부터 결말을 알려주고 모든 궁금한걸 다 알려줘요
111    (11-11 )
헐.. 이건 좀 닭살돋는데?
.    (11-11 )
이런 낚이는 똘빡들이 있으니까 저런 컨텐츠를 양산하는구만.
.    (11-11 )
뭔 ㅆㅂ 1km 차이가 용납이 안되?????????????? 1km 작으면 몰라도 1km 큰건 아무 상관이 없어. 하튼 이런 내셔널지오그라피 흉내내서 뭔가 있어보이는 유사과학 채널좀 보지마.
김이박최    (11-11 )
안되? 안되? 안되? 안되되되되?
.    (11-11 )
그리고 확률? 뭔 누구의 기준에 의한 확률이야. 어차피 이 태양계 자체가 생길 확률도 0에 수렴하는데 개 뻘소릴 있는척 하고 앉아있어.
배나온유부남    (11-11 )
그런조건들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에 지금의 지구가 있는게 아닐까?
어쩌면 우주에 지적생명체는 인간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ㅈㅍㅅ    (11-11 )
어떻게 생겼는지 확실한 답을 내놓을수 있는 천체가 있나? 태양은 어떻게 생겼지? 지구는? 목성은? 어차피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다 모르는건데

달도 대략 이렇게 생겼을것이다 예측하는거지.

별의 생성도 아직 확실한 답이 없어. 어떻게 가스가 응집이 되는지 은하계 외곽인 곳에서 어떻게 태양같은 별이 탄생하게 되었는지 따지다보면 끝도 없음.

아는것까지 알면 되는거지 지금 당장 어떤 답을 내놓기 어려운걸 가지고 답을 내기 어려우니 신이나 다른 누군가의 간섭이다 이래버리면 뭐하러 연구하냐?
1234    (11-11 )
저 프로그램 봤는데 솔직히 이렇게 댓글 쓰면서 이야기 나눌 정도도 안되는 정말 3류 프로그램이야. 그럴쌰한 것만 캡쳐해서 올리니까 그런데 프로그램 자체는 초딩들도 하품할 정도로 억측과 억지로 가득차 있어. 호기심에라도 찾아보지 않기를 바래.
ㅂㅁㄴ    (11-11 )
원 스트레인지 락 이라는 다큐 보니까
태초에 달과 지구는 비슷한 크기였고 태양을 중심으로 같은 공전궤도를 돌고 있었대
공전궤도가 같다 보니까 충동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고 결국 충돌 해서 떨어져나간 파편들이 모여서 작은게 달, 큰게 지구가 됬다나봐
근데 그 크기가 정확하게 일식이 일어나는 크기라는건 좀 신기하네
424    (11-11 )
더 미스테리한건 달에 운석충돌 크리에이터들 보면 대부분 깊지 않음. 운석이 부딪힐때 나오는 에너지가 어마어마한데 그걸 감당하는 물질로 만들어져 있음
14ㄱㅅ    (11-11 )
크레이터.....크리에이터는 창조자고
ㅇㅇ    (11-11 )
칼 세이건 코스모스나 다시 봐 무식한 새끼들아
ㅁㄴㅇㄹ    (11-11 )
1. 위에 설명한 400배

2. 달의 진동 일정 주기로 달이 진동하는 걸 목격할수 있는데 특이한 현상은 아님 다만 이런 현상이 되려면 달의 내부는 비어있어야됨

3. 토성의 가장 큰 위성 타이탄 달의 약 1.5배 그런데 토성은 지구의 약 800배 크다. 지구의 중력에 잡혀 달이 지구 주변을 돌기엔 물리적으로다가 말이 안되는 이야기 걍 지구인들을 다 개멍청이라고 보고 위성이라고 치고 달에다 동력장치를 달아 지구 주변을 돌게하자! 가 맞을 정도다.
ㅇㄹㅇ    (11-11 )
우리 예수형이 했는데 ㅋㅋ
제레    (11-11 )
다 틀렸다 내가 팩트만 말해준다

아담이 검은달과 같이 지구에 와서 검은달은 제3신도쿄시 밑으로 가라앉았고

릴리스가 흰달과 같이 지구에 상륙해서 지금의 달이 된거라구욧!!
ㅇ    (11-11 )
당연히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이 우주의
생성 원리를 밝힐 수는 없어

설령 인간이 새로운 행성을 창조하는 기술력을
가져도 어떻게 우주가 시작이 되었는지
그 근원을 알 수는 없지

예수고 나발이고 종교적인 창조주가 아니라
모든 물질의 시작과 원리는 누구도 알 수 얷어
1111    (11-11 )
그냥 사실만을 보고 생각해야 하는데
뭘 자꾸 의미를 부여할려 그래.
그래서 안되는 거지.
의미없이, 그냥 그리 되었다. 라거나
운 좋게도 거리가 절묘한 때에 우리가 살고 있을 뿐이다. 라고 해 버리면 쉽자나.
ㅂㅂ    (11-11 )
걍 너무 신기하니까 외계인 어쩌구에 비유하는거지
무슨 서양무당까지 들먹이냐
걍 쟤들식 조크야.
ㅁㄴㅇㄹ    (11-11 )
죠크는 쉬배러마 저기서 말하는 놈 직업란에 뭐라 적혀있나 봐라
저걸로 밥벌어먹고 사는 놈들이야
555    (11-11 )
여기 참 ㅈ문가들 많다 ㅋㅋㅋ 저기 위에 있는 교수들 중 한 명만 데리고 대질시작해도 털털 털릴 횽들..... ㅋㅋ
민정아    (11-11 )
시작도 못하고 꿀먹은 벙어리행 이지 ㅋㅋ
호치민    (11-11 )
과학은 현상을 규명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기술이 발전하면 과학이론도 수정되는 경우도 많다.

단지 지금 우리가 모르거나 이해가 안되는 현상이라고 해서 그것을 기적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왜 그런지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것이 과학의 자세이다.
a    (11-11 )
달이 태양을 딱 들어맞게 가리는게 아니라 지구가 딱 그위치에 들어오게끔 움직인걸수도 있지
ㅇㅇ    (11-11 )
단지 발생할 확률이 천문학적인 확률이라고 해서
갑자기 외계인이라든지 신을 들먹이는건 논리적 비약이 심해보이는데?
0000    (11-11 )
이 우주에 지구만 인간이 산다고 주장하는 놈들은 천동설과 지구가 네모라고 믿었던 어리석음에 빠진놈들이지.
ㅇㅈ    (11-11 )
외계인이아니라 하나님께서 만드신거지...
아무리 기독교를 욕하고 부정해도 이런 과학적으로 설명못하는 것들이 나오면 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할때가 된것 같은데 에휴...
ㅁㄴㅇㅁㄴㅇ    (11-11 )
개독충들 소름돋아
ㅂ    (11-11 )
달은 토끼가만들엇자너
ㅂㅈㄷ    (11-11 )
다들 나루토 안보셧나 카구야 잡으려고 지폭천성으로 달만들었잔수
아놔홀    (11-11 )
정말 그랄싸 하고 쓸데없는 생각이네
ㅎㅎ    (11-11 )
정확히 일치한다는게 거짓......일식이 지구전체에걸쳐 일어나는게 아님....어느지역에 한정된거고 그 지역에 대해서만 정확히 일치...대충 지구와 태양사이에서 그냥 위치하기만해도 지구 어느지역에서는 일식이 일어나고 그 지역에서는 정확히 일치한다고 말함......완전 말장난으로 약을 파는 방송이네...
ㅇㅇ    (11-11 )
이새끼는 더 바보네. 지구에서 관찰가능한 지점은 당연히 적지. 근데 거리 비율상 그렇다는거 아냐...하 답답한놈일세 외계인설 빡빡 우기는보다 이런 내용 이해 못하는 놈이 더 무식하다
ㅎㅎ    (11-11 )
거리비율이 달라도 일식지점은 반드시 좀재한다 빡대가리야 면적이 문제지..
ㅋ    (11-11 )
그 얘기하는거 아닌데 안타깝네
ㅇ    (11-11 )
뭐야.. 금환일식은 뭔데
ㅁㅇㅁ    (11-11 )
A : 그래 니 말대로 달이 외계인의 우주선이라 치고 몇만년동안 그 자리를 계속 해서 도는 동력원은 뭔데?

B : 그야 모르지. 존나 발전된 과학으로 만들었을텐데 어떻게 알겠냐?

이 지랄
푸    (11-11 )
뭔 개소리야 중력과 관성으로 움직이는데
ㄴㅁㄹㅇㄴㅁㄹ    (11-11 )
B가 너네 ㅋㅋㅋ
기승전신    (11-11 )
지구같은 작은곳에서 일어나는 자연선택설은 믿으면서 우주에서 일어나는 선택은 자연이 아닌 누군가의 설계라는 클라스.. 과학자 맞음??
언제라도 행성 충돌해서 멸망해도 이상하지 않은게 자연 아닌가?
ㄱㄱ    (11-11 )
중력의 원리가 머임? 무엇이 중력을 만드는 거임?
질량? 왜 질량 때문에 그렇게 되는건데?
왜 그렇게 되냐고 물어보면 그냥 그렇게 된다라고만
대답할 수 밖에 없지

과학은 그냥 존재하는 현상만 이용할 수
있을 뿐이지 생성원리는 설명 못함

그냥 가능하다 또는 그냥 그 자리에 있었다
이렇게만 말할 수 있을 뿐이고 그게 한계야

그러니 신이든 창조주든 무언가가 세상을
설계하고 움직이게 만들었겠지
예수든 알라든 종교적 창조주들은 꺼져버리고
dd    (11-11 )
중학생이냐? 뭔 헛소리를 하고 있어 중력도 질량도 전부 니가 말한 생성원리를 탐구하다 나온 건데
ㅂㅂ    (11-11 )
니가 중력, 질량은 다 파악했지만 왜 그런게 있은지 모르니 지적창조론이 맞다고 말하는 병신같다. ㅎ

펙트는 생성원리같은 개소리 쳐하지말고 전문가가 아니라 학교선생님들이 알려줬던 각종 물리법칙도 하나 이해못하는새끼다.
분명한 것들을 설명해줘도 모르새끼가 설명못할꺼라고 지적창조론 지랄하고있네.

니가 믿고있는건 창조론이야 병신아. 창조론은 이해못할걸 신이 만들었다고 하는거고 니새낀 이해못할걸 지적존재가 만들었다고하고.
똑같은 믿음을 믿는 종교가 달라서 혹은 종교는 믿지않아서 그들보다 나은 생각을하고있다고 자위하며 지적장조론 지랄하는거.

장조론과 니가 믿고있는 지적장조론의 제대로된 차이를 말해봐라. 그차이 하나만 알았어도 넌 지적장조론이 아니라 진화론을 믿었을꺼다.
ㅋ    (11-11 )
물리법칙 대부분은 쟤가 말한 귀납적 추론으로 얻은거다. 넌 뭘 그렇게 잘 아는 것처럼 떠드냐? 화는 왜 내?
뉴턴도 만유인력의 법칙을 귀납적으로 추론했지만 중력이 왜 생기는지는 몰랐고 아인슈타인이 시공간의 휘어짐으로 중력의 원인을 설명한거지. 그럼 시공간이 어떻게 존재하고 질량이 얼마나 어떤 이유로 왜곡시키는지에 대해 니가 설명할 수 있냐?
팩트 폭행    (11-11 )
지금 그 원리까지 설명하지 못했다고 신이 창조해서 설명 못함이라고 말하는 것도 정말 멍청한 짓이다.
그 원리까지 찾아가려는 것이 물리학이잖아.
지금 우리가 핸드폰 사용하고 있는 것도 인간이 전자기파의 원리를 알아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전자기파같은 것들이 있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성 원리까지 파악한거다.
지금 모른다고 앞으로도 모를꺼라 단정짓지마. 폭행하는
11    (11-11 )
근거로 삼기에는 지구의 역사에 비하면 인류역사 그 중에서도 천문 관측이 시작된 역사는 엄청나게 짧지않나
달에 무수한 크레이터만 봐도 크기가 그대로라는건 말이 안되는데
ㅉㄷ    (11-11 )
빅뱅은 구라임.
모든것은 허상임.
사실. 니들이 보고 만지는것도 정교하게 조작된 홀로그램일뿐
니들이 인생ㅈ을 사는게 아니야. 긴 꿈ㅈ을꾸는거지
내가 먼말을해도 못믿는데 머라말해줄까
1    (11-11 )
현재 지구가있고 생명체가 있는것 자체가 우연이다. 엄청나게 희귀한 확률로 조건이 맞아떨어져서 지구가 생겼는데 그 조건을 가지고 걸고 넘어지는게 진짜 웃기네 ㅋㅋㅋㅋ
ㅂㅂ    (11-11 )
100프로 헛소리임. 그냥 신기해할만한거긴하지. 확률로도 가늠이 안되는 신기한것이라고 과대망상을 덧부틴것뿐이다.

저딴 개소리는 아인슈타인이 주장했어도 개소리밖에 안됨. 고작 몇몇것이 우연이라기엔 너무 맞아서가 주장의 뒷받침이라니.
누군가 만든거처럼 신기하니까 누군가 만들었을거라는 개소리.
하늘에 구름이 마치 사람이 드린 새처럼 생겼다고 그게 사람이 그린증거라고 우기는 머저리.
근데 지적설계론을 믿는 대부분이 그게 대단한 증거라고 생각한다는거지. 그래서 지적설계론을 창조론급으로 치는거지.

차라리 인간은 삼신할매가 점지해준다는 설화를 인간에 대한 지적설계론의 근거로 쓰면 믿어줄만하겠다.

큰맥으로 봐서 나도 지적설계론에 가까운 입장이지만 저딴 쓰레기같은 주장으로 지적설계론을 믿을생각히지도마라.
차라리 창조론을 믿어라.
asfd    (11-11 )
기독교가 주장하는 지적설계론을 믿는 과학자들이라 ㅎㅎ
ㅋㅋㅋ    (11-11 )
또 방구석 과학자들 납셨지 ㅋㅋㅋㅋㅋ
끽해봐야 고등학교때 지구과학이나 교과서로 공부하다가, 대학교 갈때는 순수과학 쪽은 취업안되니 좆까라 그러고 전화기쪽으로 간 새끼들이
관련 서적 몇권이나 쳐 읽었다고 애리조나 주립대 박사 과정에 있는 사람이나 물리학자를 정면에서 반박하고 납셨나 그래 ㅋㅋㅋ

원래 뭘 모를수록 용감한거야.
영상팀에서 제작비가 쳐 남아도는 덕에 돈 쏟아부어가며 미국판 점쟁이 모셔다가 촬영했을까봐?ㅋㅋㅋ
니네같은 방구석 스티븐 호킹 모실 돈이 없어서 싸게싸게 어디 줫도 모르는 병신들 모셔서 영상 만들었겠다 그치?
니네들보다 더 많이 알고 깊이 연구하다보니 오히려 더 저런 생각을 갖게 되었을거란 생각은 안해보냐 병신들아?ㅋㅋㅋㅋㅋ

저런 우연성이 우연이 아니라 필연일 수도 있겠다 정도에서 끝나면 될 것을
지가 다 쳐 아는 것처럼 좆까 필연은 무슨 무조건 우연이지 개병신들 ㅋㅋㅋ 이지랄하는거 보면
대학교도 좆도 어중간한데 나왔고 학과도 천문학은커녕 순수과학쪽 학과도 아닌데다가 심지어 문과일 확률 좆나 높음 ㅋㅋㅋㅋ

요리도 좆도 안해본 새끼들이 티비에 백종원 아재 나와서 쉭쉭 요리 만들어내고 주변 사람들이 맛있다 감탄하는거 보면서
지랄하고 있네 저딴 음식이 뭐가 맛있냐 좆나 음식에 무게도 없는것 시발 ㅋㅋㅋ 내가 해도 저정도는 한다 ㅋㅋㅋ 이지랄할 새끼들임

하여튼 뭘 제대로 깊게 모르는 새끼들이 진중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난리 굿 치는걸 요약해서 정리해주고 끝낸다
빈수레가 요란하다. 새끼들아
ㅁㄴㅇㄹ    (11-11 )
영상팀에서 제작비가 쳐 남아도는 덕에 돈 쏟아부어가며 미국판 점쟁이 모셔다가 촬영했을까봐?ㅋㅋㅋ = ㅇㅇ 저게 더 자극적이니까 봐라 댓글창 불타는거 (너 포함)
그리고 스샷도 잘봐라 박사들은 달의 형성과정은 놀랍고 신기하다로 끝나 누가 만들었다니 머니 말 안하고
아래 책팔이들, 사이비 무당, 점쟁이들이 외계인이 만들었니 머니 하는거지
댓글 쓰는거 보니 오히려 학력콤플렉스를 가진건 너같다 야... 누가 그랬더라 댓글달때 키옄이 많을 수록 쓰는 사람이 쪼달리는걸 반증하는거라고
우습네    (11-11 )
존나 논리적인 글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키옄이 아니라 키읔이다 병신아. 단순 오타나 띄어쓰기면 넘어가겠는데 ㅋㅋㅋ 키옄이란 단어는 살면서 처음 듣는다. 지적 수준 대강 짐작되지요?
키옄만 보고도 더 반박할 가치도 없다 생각했지만 심심하니 못배운 놈에게 적선하는 셈치고 좀 더 알려줄게.
키읔이 많을 수록 쓰는 사람이 쪼달리는걸 반증한다는건 어디 통계랑 연구결과냐? ㅋㅋㅋ 니 말대로라면 서울대학교 학생들은 평생 살면서 ㅋ 쓸일은 없겠네? 병신이냐? ㅋㅋ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는 잡소리를 마치 정설처럼 갖다 쓰는 니 수준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니 지적 수준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고작 인터넷 댓글러의 똥뻘글 말고는 없나보네. 상대방을 비판한답시고 갖다 쓰는 문장의 출처가 어디서 누가 그랬더라 라니 ㅋㅋ

그리고 넌 내 댓글조차 제대로 이해를 못했네.
내 댓글은 아무리 그 분야의 전문가가 나오더라도 뭔가 아는체 하고싶고 반박하고 싶은 못배운 새끼들이 더 시끄럽게 날뛰는거라는 내용이다.
난 천문학쪽은 잘 알지도 못하니까 배경지식이 좀 있다하더라도 절대 아는체하는 댓글 안달아. 그게 당연한거 아니냐? 너같은 병신들이나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게 아는체 하면서 끼어들기 바쁘지. 지 딴에는 지가 배운놈이거든 ㅋㅋ 병신 ㅋㅋ

이만큼 글 써줬는데도 느끼는게 1도 없이 그저 발끈해서 다시 욕지꺼리 달고 싶다면 니 인생도 참 구차하고 한심한거다. 키옄키옄키옄키옄. 끝
adsf    (11-11 )
솔직히 신이 만들었다는거 보다는 외계인이 만들었다는게 차라리 믿음이 간다.
woodstock    (11-11 )
예전에 달은 지금보다 훨씬 가까왔구만..
ㅇㄹ    (11-11 )
헤일로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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