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 부의 상징
조회수 : 364       날짜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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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RPG    (11-10 )
당시 티코가 600만원쯤 했으니까
ㅇ    (11-10 )
티코 알로 사면 200만원초반이었어
ㅇㅇ    (11-10 )
92년도에 286 칼라모니터에 하드디스크 달린걸 300만원돈주고 산 기억이 남.
ㅇㅇ    (11-10 )
매직스테이션2 486dx2-66.......울엄니가 300백에 사주셨다...........1995년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때
ㅌㅌ    (11-10 )
매직스테이션3 오학년때 산거 같은데 그게 6학년땐가?
펜티엄 75
ㄴㄴ    (11-10 )
티코 600은 지금 모닝 1800하는 급이지

보통 300-400만원짜리 사던 시절이야
에혀zz    (11-10 )
모뎀으로 3kb/s 속도 나오던 시절
ㅇㅇ    (11-10 )
당시 티코가 80km/h쯤 했으니까
ㅇ    (11-10 )
3kb/s 라고 안했고 28800 14400 56k
ㅇ    (11-10 )
내가 처음 썼던 모뎀이 9600bps ㅎㅎ
아 옛날이여    (11-10 )
486SX 모델이 92년인 것 같고, 486DX2 모델이 이듬해인 93년에 나왔던 것 같네요.
92년에 SX모델(HDD 120MB짜리, 위 사진은 업그레이드 된 모델인 듯)을 당시 돈 200만원 조금 넘게 샀었는데,
DX2 모델 나오면서 150만원으로 폭락 했던 기억이....
지금 시대의 가격으로 환산하면 천만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내가 이렇게 오래 살았다니..ㅠㅠ
갤럭시유저    (11-10 )
난 저때 엄마가 애플컴퓨터 사줬는데...너무 일찍 사줬어
뭘해야 할지를 몰랐지. 영상보고 게임이나 좀 하고
게임도 남들 다하는거 하지도 못하고 매달 잡지 왔는데
토이스토리 이야기만 하고 ㅋㅋㅋ근데 그땨도 디자인이나 직관성은 확실히 다르단걸 느꼈음
ㅎ    (11-10 )
세진 컴퓨터랜드 세종대왕
2백만원넘는거 아버지가 사주셨었는데 ㅋㅋ
어린이    (11-10 )
저때 컴터팔던사람들 전부 도둑들..ㄷㄷㄷ 조립 조금해주고 부품값 +5~60만원 하던때인데, 하루에 수십대를 팔았지.. ㄷㄷㄷ 전부 어딘가 빌딩 올렸을꺼다.
.    (11-10 )
어린이는 필와하지 말도록.
command.com    (11-10 )
C:₩>dir/w
똥이 안나와    (11-10 )
예전에 알라딘 286쓰고 5인치짜리 디스켓에 고인돌 넣어서 했던게 기억나네ㅋㅋ 그땐하드도 없었고
디스켓에 어떤 파일 들어 있는지 확인하려면 Dir/wㅋ
그 이후에 m이라는게 나와서 엄청 편하게 쓰다가
97년 98년 쯤 세진콤퓨타 진돗개 2썼는데ㅎ
Cpu 셀러론 166mhz
램 16메가
하드 4기가ㅋ

그 다음이
삼성 메직스테이션 m5315
Cpu 펜티엄 655mhz
램 128기가
하드 20기가
비디오 카드가 부두계열이었나?ㅎ

이때 하드 20기가면 평생쓴다던 삼성직원 생각나네ㅋㅋ
삼성 m5315살 때가 2000년 여름 중학교 2학년일 때라
순진하게 믿음ㅋ

아 추억돋네요ㅋ
dD    (11-10 )
95년인가 96년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잠실 석촌호수 옆에 세진컴퓨터 본사 가서
211만원 주고 86 펜티엄 75Mhz 램 8메가, 하드 850메가 정도 되는 이니그마 모델 샀던 기억이 난다.
HP 데스크젯 프린터를 44만원 주고 사서 도합 255만원을 지불했던게 아직도 기억난다. 그만큼 큰 돈이었다.

그 땐 이니그마가 뭔지 잘 몰라서 아버지께서 "이그니마 달라"고 했더니 판매 상담직원이 "이니그마요?"라고
비웃듯이 얘기했었다. 비싼 값 치르며 컴퓨터 사러왔는데 손님 응대를 그따위로 하는 걸 보니 어린 나이에도
열불이 치밀어 올랐다. 그때 내가 만약 만약 한두살 더 먹었다면 컴퓨터 안 사고 그냥 돌아나왔을 것 같다.
ㅇㅇㅇ    (11-10 )
처음에 매직스테이션 샀을때

레이맨이 시디랑
클리프행어 줬었는데 ㅋㅋㅋㅋ
호암미술관 홍보용 시디까지
ㅋㅋ    (11-10 )
와 저두요 ㅋㅋ 완전 똑같아요
레이맨과 클리프행어랑 홍보용시디
클리프행어 초반에 떨어지는거 보고 어린 마음에 충격먹었죠
ㅇㄹ    (11-10 )
486 컴텨, 펜티엄3에 프린터 까지 집에있었당..
무지하게 비쌌구나.... 아부지께 연락드려야겠다
ㅣ    (11-10 )
여기 평균 40대인가보네ㆍㆍ
늙병필들 많넼ㅋㅋ
난 완전 꼬꼬마 애기때라 기억도없다
호치민    (11-10 )
시작하려면 XT부터 시작해야지. XT- AT (286) - 386 -486 - 팬티엄 순이다. 저기 486이면 한참 뒤에 나온거다.
XT에 4객 CGA모니터를 달아야 부의 상징이라 할 수 있었지.
ㅎㅎ    (11-10 )
91년도에 386dx 33메가헤르츠에 80387코프로세서50만원짜리 다니까 350넘더라..거기다 평판테블릿50만원에 오토캐드가 500만원 캐드돌리는 시스템 장만하는데 차값들더라...요새는 싸진거임....
-,.-    (11-10 )
카세트 테잎으로 게임 로드해서 놀던 사람은 없겠지?
진도개    (11-10 )
세진컴퓨터 진도개가 생각나네
ㅋㅋ    (11-10 )
찬호형 체인지업이 갑이었지.. 2년후 무상업글해준다고.........와 그때 그거 주문량 많아서 몇달기다려야한다고했는데
ㅅㅇ    (11-10 )
당시 삼보대리점 일했음 짠돌이 사장이 보너스까지 챙겨줬음 .. 그만큼 바빴고,많이팔렸음 업계1위 삼성 턱밑까지 추격했으니까 .
지나가다    (11-10 )
내 첫 콤퓨터 SPC-1500A
삼성에서 삽질한 PC
마계인천    (11-10 )
저 정도는 되야 워크래프트2 원활하게 돌아감
ㅇㅁㄴㄻㄴㅇㄻㄴ    (11-10 )
저거 있어도 우리집 어릴때 가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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