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뺏기고 어쩔 줄 모르는 짱절미
조회수 : 396       날짜 : 2018.10.20
밥그릇 뺏기고 어쩔 줄 모르는 짱절미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2]
대출한도    (10-20 )
녹는다 녹아
ㅇㅇ    (10-20 )
근데 강아지는 형제끼리 알아보나요? 애기때 헤어졌다 커서 만나도
ㅇㅇ    (10-20 )
멀리 떨어져 지내면 아빠 엄마도 못알아봐요. 경계하고 짖더군요.
고양이도 마찬가지구요.
ㅇㅇ    (10-20 )
너무 애기떄 헤어지면 못알아봄.
1134    (10-20 )
울집 강아지도 어릴적 친구네서 얻어온건데 나중에 커서 엄마랑 상봉시켜도 못알아보고 으르렁대더라고..
ㄴ    (10-20 )
알아보는데 꼴리면 섹스도 하더라
김이박최    (10-20 )
개가 새끼 낳으면 빨리 다 분양해야 됨. 그대로 데리고 키우면 부모형제자매끼리 다 섞여서 붕가하고 밥먹을때 뒤섞여 싸움. 왜 우리나라 욕에 개가 필수로 들어가는지 알게 됨
ㅁㄴㄹ    (10-20 )
시발 그게 동물인데 어쩌라고 .....
규율에 얽매이지 않으면 인간이라고 다를거 같냐?
.    (10-20 )
어쩌라고 한 얘긴 아닌거 같은데 왜 혼자 발끈하냐 전생에 개냐?
파오후    (10-20 )
이 두멍뭉이 그 영상의 멍뭉이인가
인절미 멍뭉이 엄청 까불까불 대다가
옆에 멍뭉이 한테 한대 맞고 구르는거
ㅇㅅㄴ    (10-20 )
진짜 최고의 똥개다 저강아지는
믹스견의 귀여움이 극대치된듯
111    (10-20 )
똥강아지 존내빨리크더라 새끼강아지 이주만에 한번씩봤는데 이젠 강아지가 아니고 개임 개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60303시구 올타임 레전드 [58] 2019.01.217
60302중요한 근육 [11] 2019.01.2111
60301내년부터 바뀌는 것 [21] 2019.01.2111
60300황교익 형수님 식혜 시식 [11] 2019.01.2124
60299욕구가 없는 남편 [29] 2019.01.2135
60298설정이 과했던 리포터 [11] 2019.01.2127
60297남자친구는 유혹에 넘어갈 것인가? [40] 2019.01.2147
60296오빠에게 관심 없는 승리 여동생 [20] 2019.01.2156
60295반도의 흔한 소원수리 [60] 2019.01.2148
60294대만에서 경험한 취두부 튀김 [22] 2019.01.2150
60293새 동생 맞이하는 리트리버 [27] 2019.01.2159
60292일본 중의원의 팩트 폭력 [38] 2019.01.2168
60291폭주한 광희 [29] 2019.01.2087
60290막말의 아이콘 [27] 2019.01.2069
60289손흥민은 중국 선수 잘 모른다? [10] 2019.01.2091
60288누가 진짜 페미니스트인가? [19] 2019.01.2096
60287코카콜라 측의 반응 [19] 2019.01.20126
60286미친 존재감 [9] 2019.01.20106
60285할머니 놀래키려다 돌아가심 [13] 2019.01.20136
60284그 분들의 정신승리 [19] 2019.01.20104
60283유명 페미니스트의 책을 읽어보았다 [24] 2019.01.20106
6028219년전 밀레니엄 시대 돌입 [16] 2019.01.20103
60281남매끼리 가능하신가요? [21] 2019.01.20175
60280딸이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 [21] 2019.01.20121
60279군대 휴대폰 사용 중단된 이유 [24] 2019.01.20149
60278SBS 연예대상을 본 황교익 [10] 2019.01.20117
60277길가다 오랜만에 보는 친구 발견했을 때 [6] 2019.01.20107
60276홍탁집 또 찾아간 양세형 [10] 2019.01.20124
60275대단한 경찰관 [21] 2019.01.20121
60274여성가족부 유튜브 모니터링을 우려하는 이유 [24] 2019.01.20131
60273어마무시한 김성주 유전자 [8] 2019.01.20152
60272의문점이 많은 여객기 추락 사고 [9] 2019.01.20125
60271흔치 않은 열도의 갑질 기업 [17] 2019.01.20139
60270서울시교육감 기적의 논리 [35] 2019.01.20129
60269대륙 드라마 출산 장면 [17] 2019.01.20193
60268이승기 대상에 폭발한 댓글 [48] 2019.01.20167
60267머리 기르는 걸 포기한 이유 [14] 2019.01.20191
60266돈까스를 먹기 위해 새벽 5시부터 [18] 2019.01.20134
60265전국 최저가 주유소 근황 [26] 2019.01.20154
60264크기가 중요한가? [52] 2019.01.20218
60263신생아 중환자실 [25] 2019.01.20142
60262홍진경 같은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 [4] 2019.01.20165
60261고양이 밥그릇 싱크대에서 닦는 게 비위 상하나요? [43] 2019.01.20129
60260짬타이거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중대장과 행보관 [17] 2019.01.20168
60259군급식 대단한 변화 [35] 2019.01.20152
60258다시보면 독했던 1박2일식 예능 [5] 2019.01.20147
6025795억짜리 단독주택 [24] 2019.01.20175
60256전자담배가 일반담배 대비 95% 덜 해로워? [38] 2019.01.20140
60255계란 50개 먹기 [13] 2019.01.20131
60254고래가 지나가도 여유있는 모습 [28] 2019.01.20167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