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짝사랑 하면 안 되나요?
조회수 : 406       날짜 : 2018.10.18
유부남 짝사랑 하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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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기숙학원    (10-18 )
그저 한숨만
뺄갱이    (10-18 )
대학안가고 일찍 사회생활한여자는 걸러라...
??    (10-18 )
걸러야되는 여자들이 왜이리 많아 우리나라는
느검마    (10-18 )
이 말 진리임!!!! 공감백퍼!!!!!!!
ㅇㄴㅁㄻㅇㄴㄹ    (10-18 )
내 경험만 빗대어 말하자면 사람을 안보고 돈만보는 경우가많았고 김치짓을 자부심 삼는사람이 많았고 학력에 자격지심이 있어 지나치게 술자리 같은 곳에서 자신의 경력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성깔이 많았음. 알아서 필터걸러서 만날사람만 만나고 얘기통하는 부분만 얘기하고 그러면되긴함. 근데좀 재미없음 제가 대학생이라
ㅇㄴㅁㄻㅇㄴㄹ    (10-18 )
근데 이건 같은 논리로 대학안간 남자얘들도 포함됨. 남자도 똑같이 같이 얘기하다보면 확실히 관심사가 다름.
ㅇㄴㅁㄻㅇㄴㄹ    (10-18 )
여자들은 취집이 꿈인 얘들 걔 상황생각하면 전혀 이상하게 생각안되고, 남자들도 도덕관념 버리고 사는 얘들 많은 느낌
ㅁㄴ    (10-18 )
내 주변에도 있는데
자격지심도 좀 있고
보여주기식 욕구가 너무 강하더라
ㄷ    (10-18 )
큰일 날 년일세
ㅇㅇ    (10-18 )
좋아해도 됌 혼자 짝사랑만 하는데 누가 머라함
ㅇㅇ    (10-18 )
짝사랑이야 뭐 할 수는 있지. 결국 지만 남편이랑 지 자식 좆같아 보이고 불행해질뿐
미친거지    (10-18 )
저러더 지맘상하면 무고하고 그렇게되는거여;;; 남자가 똥피하려면 처신 잘해야함 저런애들 또라이야;;
하니    (10-18 )
저 상사가 후배 위하자고 하면 감동먹겠다?
두목    (10-18 )
내주변에 님같은 후배가 안보이네...
589    (10-18 )
형은 못생ㄱ..
ㅂㅂ    (10-18 )
아 스플뎀 들어오네...
파오후주작냄새    (10-18 )
오 형 정직하네
S    (10-18 )
네가 사는 그 집 그 집이 내 집이었어야 해-
네가 타는 그 차 그 차가 내 차였어야 해

모 가수의 표절곡 가사 중
ㄴ    (10-18 )
걍 첩이네 뭐 특별한건줄
ㅋ    (10-18 )
글치 옛날같으면 저러다 첩되는거지
주작작주구작    (10-18 )
순진한 아재들 가슴미어지는 소리들 하네
ㅇㅇ    (10-18 )
내 얘긴가 하고 뜨끔했다.

나도 30대 유부에 어려보이고 반지 안끼고 다니면 다들 미혼이냐고 물어보고.. 결혼한지는 5년 됐고 딸 하나.

낼모레 마흔인데, 좋은 부모 좋은 와이프 처가댁 만나 고생을 안해서 그런가 얼굴이 잘 늙지가 않음;


결혼 전후 세 곳에서 직장생활 하는 동안 다 위와 비슷한 케이스가 있었음.

퇴근 후에도 계속 카톡 보내는데 수위가 높아져서 잠시 카톡 탈퇴도 할 정도...

예쁜 여자도 삶이 피곤한 부분이 있겠지만 남자도 외모가 준수하면 의외로 피곤한 부분이 많다.


그리고 미혼녀건 유부녀건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똑같더라.

오히려 미혼일때는 미혼녀들만 추근덕 댔는데... 유부가 되니 유부녀까지...

남자나 여자나 밝히는 건 다 똑같다.
김칫국    (10-18 )
니 얘기아냐
ㅇㅇ    (10-18 )
형 그정도면 거의 도끼병말기인데, 착각은 자유니까 ㅎㅎ
ㅂ    (10-18 )
낼모레 마흔ㅋㅋㅋㅋㅋㅋㅅㅂ 고추는 스세요?
파오후주작냄새    (10-18 )
얘야 나가서 여자도 좀 만나고 그래라 ㅠ
응    (10-18 )
아니 좋아하는 거야 자유지
근데 유부남 유부녀 건들기 시작하는 순간 그냥은 안 끝나지 ㅋㅋㅋ

근데 글 상태로 봐서는 계기만 생기면 뭔 일 생길 거 같은데
글 쓴 애 상태가 좀 위험해 보임
ㅁㅇ    (10-18 )
이래서 간통죄 없앤거아님??
우왕    (10-18 )
많아 너무 많아 진짜 많아
ㄷㄷ    (10-18 )
내가 개를 기르거든 그래서 동네 카톡산책방에 걍 눈팅만 하다가 어느날 같은동네 사람이 저녁에 자기 퇴근하고 같이 산책할수 있냬
그래서 남잔지 여잔지도 모르고 만났는데 21살짜리 여자애가 나왔어
사람없고 개들 델고 다니기 좋은데 아시냐니까 동네 옆에 산을 자주간대 그때 시간이 9시였는데 21살짜리랑 밤 10시에 동네 산 약수터를 다녀왔네
가면서 이런얘기저런얘기 하는데 말하다가 보니깐 몇살이냐그래서 띠동갑이라고 말해줬는데
나였음 띠동갑이라 그러면 나이때문에 말수가 줄어들었을텐데 미주알고주알 엄청 잘떠들더라
자긴 엄청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고 파이팅넘친다고 긍정적이고 밝고 좋더라
20대 초반인 여자애랑 그렇게 오래 떠들어본게 10년만이라(나 20대일때 ㅋㅋ) 신기한 경험이었음..
파오후주작냄새    (10-18 )
조카 키운다 생각하고 잘해주면 되겠구만
대수냐    (10-18 )
들이대지 않는 이상
혼자 짝사랑하는게 뭐 그렇게 큰일이라고..
ㅇㅇ    (10-18 )
고백만 안 하면 다 괜찮은 게 아녀
저 정도 마인드, 스탠스로 지내면 이미 알게 모르게 다 티가 남
회사 사람들도 죄다 눈치 까고 있을 거다
남들이 아는 거 저 둘만 모를 뿐
123    (10-18 )
딱 짝사랑까지만이다
바라보는 것 까지야
그이상은 안됨
응    (10-18 )
나도 이말에 동의함 사람 마음 이란게 마음대로 움직이면 얼마나 좋겠음. 하지만 딱 짝사랑으로 끝내라 더도 말고
1234    (10-18 )
본인 감정하고 시간만 허비하는 꼴이지. 본인도 좋은 사람 만나서 알콩달콩 연애하고 즐겁게 지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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