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남편이 보낸 메세지
조회수 : 478       날짜 : 2018.10.18
낸시랭 남편이 보낸 메세지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4]
기숙학원    (10-18 )
어메이징한 커플
ㅇㅇ    (10-18 )
이사람 한국사람 아닌가?

번역기 돌린듯한 말투는 모지....

기데할수 기데해도.......
기뉴특전데    (10-18 )
기데
ㅇ    (10-18 )
공개하라
뺄갱이    (10-18 )
하드코어물인거 같은데,, 공개하라!!
ㅁㅂ    (10-18 )
선족이었나?
비데    (10-18 )
기데
두목    (10-18 )
기데 (X) 비데(O)
추한 얘긴 화장실에서...
PETA회장    (10-18 )
남편 말 낸시랭 말 종합해봤을 때 리벤지포르노는 아니네. 판사한테 확인시켜줄거라고 했으니까. 법정에 증거로 제시한다는거 아냐? 상습폭력을 일삼는 사람과 하드코어색스를 할 수는 없는거다라는 사실을 판사에게 입증할거다라는.. 이걸 협박이라고 하는건가? 남편보고 증거지우라는 소리나 같은 얘기아냐? 하여간 둘 다 다 같은 사람들인듯
크으    (10-18 )
찍을 당시에는 서로 합의 하에 찍었다 하더라도
헤어질 때 협박용으로 사용한다면 그게 리벤지포르노 아니야?
ㅋ    (10-18 )
그걸 뿌리는게 복수 아니야?
안뿌리고 협박만하면 협박용이지 ㅋㅋ
나참    (10-18 )
와 저 남편하고 생각 수준이 비슷한 놈일세
응    (10-18 )
협박 맞는데 뭔 합리화야; 소름 돋네
ㅇㅇ    (10-18 )
협박 맞네 ㅋㅋㅋ
1    (10-18 )
욕도 아깝다...
크으    (10-18 )
나도 기데하고 있다
1    (10-18 )
산신령 말투네. 벼락이라도 내릴듯
ㅋㅋㅋㅋㅋ    (10-18 )
ㅋㅋㅋㅋㅋㅋㅋ
낸시랭면    (10-18 )
지켜보는거 기데하는수밖에ㅋㅋㅋㅋ
ㅂㅈ    (10-18 )
말투가 왜저래 ㅋㅋ
asdf    (10-18 )
밤일은 잘하나보다
ㅋ    (10-18 )
이후가 더 기데되는데
ㅋㅋㅋㅋㅋ    (10-18 )
진짜 어메이징

저정도면 거의 정신승리 상습범수준이네

말투자체가 정신승리
ㅇㅅㅇ    (10-18 )
가오가 인생을 지배한사람이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66193오랜 치매 연구의 결론 [41] 2019.04.25138
6619220대에 인생의 진리를 깨달은 여성 [18] 2019.04.25153
66191실명 공개된 아레나 VVIP [14] 2019.04.25159
66190매운 음식에 환장한 여성 [16] 2019.04.25114
66189강형욱 냉장고 특징 [4] 2019.04.2575
66188자신의 글 재능을 발견하게 된 계기 [14] 2019.04.2571
66187채정안 드립에 당황 [7] 2019.04.2593
66186대한민국이 또 해낸다 [18] 2019.04.2589
66185김미려 인성 수준 [10] 2019.04.2588
66184키작남의 장점 [10] 2019.04.2584
66183윤지오와 함께하는 의원 모임 [10] 2019.04.2547
66182박유천 팬클럽 상황 [6] 2019.04.2569
66181혼전순결 부부 [17] 2019.04.2586
66180태어나서 최초로 사기를 당하는 순간 [3] 2019.04.2570
66179천안시가 또 [2] 2019.04.2555
66178홍길동전의 실체 [3] 2019.04.2566
66177삼성 위기 돌파 해결책 [14] 2019.04.2575
66176래퍼 아이언이 생각하는 대마초 [7] 2019.04.2558
66175경비원도 외모지상주의 [4] 2019.04.2577
66174아폭기 때문에 월차 내고 촬영 따라온 딸 [2] 2019.04.2575
66173늦은시간 상사에게 카톡 [7] 2019.04.2554
66172인종차별 당한 손흥민? [5] 2019.04.2546
66171무서운 열도 와이프 [6] 2019.04.2567
66170아침에 커지는 이유 [6] 2019.04.2568
66169걸복동 마케팅 [2] 2019.04.2542
66168맥주에 이어 소주까지 [6] 2019.04.2553
66167트와이스 표절 논란 [6] 2019.04.2565
66166과자 포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6] 2019.04.2545
661658개월만에 공식석상 참석한 판빙빙 [6] 2019.04.2550
66164데프콘이 뽑은 예능 12대 천왕 2019.04.2562
66163대륙의 호텔 환기구 [1] 2019.04.2563
66162사기 결혼이었습니다 [1] 2019.04.2559
66161어그로 잘 끄는 선전포고 [1] 2019.04.2545
661601억들여 팟캐스트 한다 2019.04.2556
66159VVIP 오피스텔 전문 소각팀 [11] 2019.04.24234
66158트럼프 드립 수준 [29] 2019.04.24132
66157후쿠시마 주민들 여론 [7] 2019.04.24120
66156팀 윤지오 어벤져스급 라인업 [25] 2019.04.24148
6615510년만에 다시 본 수능 [5] 2019.04.24100
66154최현석 앞에서 딸 이야기 꺼내면 [9] 2019.04.24140
66153여권이 어딨더라 [8] 2019.04.24109
66152환경을 지키는 방법 [3] 2019.04.2474
66151한국에서 불법인 줄 몰랐다 [15] 2019.04.24147
66150우리가 남이가? [5] 2019.04.2484
66149대마초 다큐멘터리 스눕독 코멘트 [10] 2019.04.2482
66148맘충 때문에 지친 알바 [6] 2019.04.2497
66147존못 모쏠 상담해주다 충격 받은 썰 [7] 2019.04.2491
66146여남이라는 단어 사용하는 언론사 [8] 2019.04.2466
66145한미일 드라마 특징 [5] 2019.04.2471
66144네이마르가 바바라 팔빈과 헤어지고 재결합한 여성 [5] 2019.04.24112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