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시간 수영해서 생존한 중국 여성
조회수 : 541       날짜 : 2018.10.10
38시간 수영해서 생존한 중국 여성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5]
ㅇ    (10-10 )
불가능.

조오련도 저렇게 못함.

애초에 인간의 몸에 저장된 에너지가 바다에서 빼앗아가는 체온을 38시간 동안 보충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치가 않음.

고로 china out.
ㅇㅇ    (10-10 )
몸에 저장된 에너지는 가만있어도 이틀도 안되서 다빠짐
ㄴ    (10-10 )
그냥 짱깨라고요!
패딩    (10-10 )
ㅋㅋㅋ 혼을 담은 구라
ㅇㅇ    (10-10 )
세계 기네스에 오르고..
전 세계 수영선수들 보다 뛰어 나다는 소리네..ㅋ
호이코스타    (10-10 )
실제로 세계최장거리 수영기록은 여자가 갖고있다.
여자가 유일하게 남자보다 신체적으로 우월할수 있는 파트가 지구력임.

40시간18분 기록이고 영국여자가 가지고있다.

아예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다.

고로 여자도 군대가자
ㅌㄴ2ㅇ1    (10-10 )
지구력보다 유연성이지

그 논리대로면 마라톤은 왜 세계신기록이 남자가 아니고 여자임?
13뉴비    (10-10 )
멍청한 소리하고 있네

마라톤도 기록시합이다.

마라톤이 언제부터 누가 더 오래 뛰냐의 싸움이었냐? 누가 더 빨리 뛰느냐의 싸움이었지

머리가 사고의 과정을 안하니 그저 까기 바쁘지... 멍충아 생각해라
13뉴비    (10-10 )
그리고 머리가 작동을 안하니

그 논리대로라면 마라톤은 왜 세계신기록이 여자가 아니고 남자임?
이라고 질문해야하는데

남자가 아니고 여자임? 이라고 질문을 함

그냥 멍청 그자체
호잉    (10-10 )
욕 그만. 저친구는 이미 욕을 너무 먹어서 더 넣을곳도 없어보여
ㅇ    (10-10 )
호이코스타 이 녀석?

왜 은근슬쩍 차이나 쉴드치고 여군문제로 넘어가서 우리나라 성갈등을 조장하냐?

너 군대안가는 화교새끼지?
(팩트: 화교 군대 안감)
ㅇㅇ    (10-10 )
난 판빙빙사건을 보면서 이제 저 친구 욕 안하기로 다짐했다.... 수틀리면 쥐도새도 모르게 조지는 나라에 가족들이 남아 있는데 아니여도 맞는거고 맞아도 맞는거라고 우겨야지 ㅠㅠ
ㅇㅇ    (10-10 )
ㅇㅈ
타국인이 볼 때는 그냥 어메이징한 나라지만 자국민들은 오줌 지린다
우리로 치면 박정희 전두환 시절
호잉    (10-10 )
재인정권이 더 지리는듯
ㅇㅇㅌㄹ    (10-10 )
꼴통할배새끼. 넌 그냥 똥귀저기 차고 지리는 중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59905월급 300에게 취집할 수 있나요? [94]2019.01.12277
59904연탄불고기 때문에 촬영 중단 [7]2019.01.12234
5990380년대 국민학생 도시락 [45]2019.01.12210
59902무논리 제압하는 지상렬 [22]2019.01.12260
59901놀라운 세밀화 [25]2019.01.12190
59900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실태 [19]2019.01.12184
59899홍탁집 방문한 양세형 [23]2019.01.12187
59898부모의 집착 [47]2019.01.12222
59897우리만 쓰면 우리가 나쁘죠 [27]2019.01.12216
59896왔다 장보리 비단이가 지우고 싶은 흑역사 [7]2019.01.12226
59895삼성 디스플레이 근황 [35]2019.01.12296
59894대만의 이색 아이스크림 [13]2019.01.12209
59893민주당 당사 앞 풍경 [14]2019.01.12153
59892트와이스 냉장고 범인의 정체 [11]2019.01.12278
59891맛있는 노란색 가설 [9]2019.01.12206
59890찌그러진 차 복원 [19]2019.01.12259
59889농구장 누나들 [26]2019.01.12400
5988820세기초 미국으로 온 이민자들 [9]2019.01.12218
59887이상형 바꿨다가 식겁 [2]2019.01.12253
59886한남과 코르셋은 싫지만 [10]2019.01.12282
59885요즘 훈련병 체력 [24]2019.01.12334
59884호캉스가 뜨는 이유 [15]2019.01.12266
59883골목식당 1주년 맞이 백종원의 일침 [6]2019.01.12210
59882와이프에게 등짝 맞는 방법 [11]2019.01.12216
59881말기 암 엄마들 그 후 [42]2019.01.12183
59880오늘도 백모닝 [33]2019.01.12187
59879자한당 의문의 태세전환 [48]2019.01.12156
59878목동 엄마들이 말하는 사교육비 [32]2019.01.12175
59877차기 대통령 선거 빅매치 너의 정당은 [40]2019.01.12156
59876박보검에 대한 남자 스텝들의 생각 [23]2019.01.12210
59875무인계산대 시대 당황하는 노인들 [55]2019.01.12194
59874본인 레시피도 연구 중 [9]2019.01.12160
59873사람 치어 숨지게 했지만 무죄 [24]2019.01.12199
59872지수 입김 논란 [21]2019.01.12272
59871컴퓨터 수리기사와 싸운 이유 [60]2019.01.12243
59870윤봉길 의사 의거의 의미 [17]2019.01.12140
59869음주운전 3회 용서를 빌고 싶다 [38]2019.01.12182
59868한국사진기자협회 보도사진상 [21]2019.01.12144
59867무서운 랜선이모들 [7]2019.01.12248
59866무리뉴 인생 최전성기 [13]2019.01.11184
59865국딩 시절 방구 좀 뀌던 집 아이들의 옷 [8]2019.01.11207
59864유라의 뒤태 [36]2019.01.11375
59863초등학생 세뇌 교육 [11]2019.01.11180
59862자본주의 아이린 [22]2019.01.11369
59861은행에서 충격 먹었다 [33]2019.01.11314
59860피싸개 드립의 창시자 [4]2019.01.11178
59859갈갈이 박준형과 팬클럽 회장의 카톡 [12]2019.01.11182
59858한반도 비핵화는 북한의 비핵화가 아니다 [22]2019.01.11130
59857맛있는 건 못 먹는 조보아 [10]2019.01.11270
59856독일의 크리스마스 마켓 [15]2019.01.11175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