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어린이집 사건 정리
조회수 : 260       날짜 : 2018.07.20
동두천 어린이집 사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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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고문    (07-20 )
다른 것보다 차 안에서 벨트를 풀기 위해 발버둥치다 팔 다리 뼈가 부러졌다는 기사 보고 정말 오랫동안 눈물 흘렸다

그런 기사는 안 써도 될 거 같은데 너무 잔인함
1    (07-20 )
진짜 씨팔것들...
부모 앞에서 죄송합니다 무릎꿇고 싹싹빌어도 모자랄판에..
천벌 받으면 좋겠다
ㅇㅇ    (07-20 )
하다못해 군바리들도 인원체크 한다고 앉아번호 하는데

왜 애들 통솔 하나 제대로 안하냐
..    (07-20 )
이정도면 업무상과실치사? 그거 적용되는거 아닌가
오우    (07-20 )
진짜 어디서부터 고쳐야할까. 이번 정권에서 복지 관련 인력 확충하겠다는데 찬성했는데 그보다 더 근원적인 문제부터 건드려야할 것 같은 느낌.
사이다    (07-20 )
똑같이 해주자 똑같이 기온 내려가기전에 똑같이 봉고차에 가두고 죽을때까지 못나오게하자
ㅇㅇ    (07-20 )
천안에서 어끄제 어린이집에서 애들 파도풀에 풀어놓고 인증사진 찍다가 떠내려가 애하나 병원갔다던데 그건 뉴스안나오네ㅋ 천안 맘카페 난리났는데
ㅁㅁ    (07-20 )
다른건 그래 이해한다고 하지만

진짜 인솔교사는 정말 아무리 이해를 할려해도 와...
1ㅌ23    (07-20 )
50% 이상은 운전기사 잘못인거 같은데...
ㅁㅁ    (07-20 )
운전기사에게 첫번째는 안전운전

인솔교사에게 첫번째는 원생들 등하교 안전
1ㅌ23    (07-20 )
뭔 소리를 해도 마지막에 문 닫고 주차한 건 운전기사 아님?
운전자는 탑승자의 안전을 확인할 의무가 있다

법적으로 가봐라 누가 제일 잘못이 크게 나오나

인솔교사가 잘못이 없다는게 아님
운전기사가 잘못이 젤 크다는거지
ㅁㅁ    (07-20 )
인솔교사에게 첫번째는도 두번째도 원생들의 안전 등하교인데
어떻게 운저기사가 제일 잘못?

운전기사의 주차 후 체크는 혹시모름을 위한 체크

내가 보기에는 인솔교사가 제일 문제라고 봄
두번째는 어린이집 대처
여기에 담임 교장? 운전기사가 포함된다고 봄
ㅇㅇ    (07-20 )
인솔교사가 왜 있는지 생각해봐
독사    (07-20 )
그만 짖자.
차 문잠그면서 차 안에 사람이 있나 없나 확인 안하는 운전한 새끼나, 애가 등원을 했는지 안했는지 바로 출첵하고 통보안한 센세이년이나... 그 크기가 어떠냐는 눈꼽만큼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둘다 살인에 준하는 잘못을 했다. 도토리 키를 재서 어디에 쓰려고 시간낭비냐?
55me    (07-20 )
근데 뜨거운 차안에 있으면 왜 질식사 하는건가요?숨이 안쉬어지나요? 화상이나 뭐 그런게 아니라? 잘 몰라서 누가좀 알려주삼
dD    (07-20 )
기온이 50도가 넘어여
55me    (07-20 )
ㅇㅇ 그니까 왜 기온이 높아지면 질식하나요? 뜨거운 공기는 폐에서 산소 전달이 안되나요?
하쉴?    (07-20 )
공기의 부피가 커져서 한정된 공간 안에 공기의 밀도가 낮아짐
휴    (07-20 )
외부온도 34도면 차안온도는 70도라고 합니다..............
55me    (07-20 )
그니까 왜 질식사냐고...열사병이나 중추신경 손상이나 장기 손상이 아니라 왜 질식이냐고요...사우나에서는 질식사 안하는데..차안 온도가 몇도지는 그만좀 알려주시고...
1ㅌ23    (07-20 )
사우나에서 오래 있으면 질식사 함

오래 안 있잖아 멍청아...
몽프    (07-20 )
이유를 묻잖아. why? 이 멍청아...
질문을 이해 못했으면 답을 달지마
1ㅌ23    (07-20 )
존나 웃긴 새끼네 ㅋㅋㅋ 열사병이나 장기 손상이 직접적인 사인이 됨?

열사병이나 폐 손상에 의한 질식사는 될 수 있어도

기본적인 상식이 부족한 것도 내 책임이냐?
독사    (07-20 )
멍청이라함은 이미 30분 전부터 여러사람이 설명을 했고, 니가 글쓰기 16분 전에 dD가 잘 설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왜왜 거리는 너 말고 다른 사람에게 사용할 단어가 아니다.
dD    (07-20 )
제가 이해한 순서는 대략 이렇습니다.
 
1. 차량 내부 온도가 상승하면 체온이 같이 상승합니다. (아이는 어른보다 혈액량이 부족해 더 빠르게 상승)
2. 체온이 오르니 몸에서 더 빠르게 혈액을 순환시키려고 overwork 하게 됩니다.
3. 체온 유지가 어려워지고 신경 계통에 이상이 발생합니다.
4. 순환기들에 문제가 발생하고 정상적인 호흡이 불가능해집니다. 결국 질식사로 사망합니다.
111    (07-20 )
찜질방 드거운곳들어가면 산소 부족한느낌있는것처럼

고온에서는 산소가 적어지나봐요,,저도잘모르는데 그냥 느낌으로만적은거니까 그냥 이해만,,ㅜㅜ
1    (07-20 )
니가 한번 연습해봐 35도 뙤얕볕에 창문 올리고 들어가 10분만있어봐 신세계를 경험할거다 차안 온도는 90도 이상이라고 보면된다
ㅇㅇ    (07-20 )
밀폐 차량 산소 부족
고온 신체 산소 소모 증가
ㅓ    (07-20 )
이런안타까운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으려면 법과 시스템으로 막아야한다. 엉뚱한 법안 발의하지 말고 어린이집 차량에 사람 이 있을 시 시동이 꺼지지 않도록 하는 등의 시스템 개선에 관련된 법 마련이 시급하다. 시발 진짜 가슴이 아프다. 저 어린 아이가 얼마나 큰 절망을 느꼈을까 ㅠㅠ 시발 ㅠㅠ
dD    (07-20 )
비슷하게 생각했는데 모든 어린이집/유치원 차량은 탑승할 때 안전벨트 채우고
운전 중에 안전 벨트를 풀거나, 시동 끌 떄 안전벨트가 잠겨있으면 경고음 나도록 고치면 되지 않을까
ㅁㄴㅇ    (07-20 )
몰랐으면뭐 깜빵가야지뭐
124    (07-20 )
이건 인솔교사 잘못이 가장 크고 그다음 담임교사임 인솔교사는 자기일 자체를 안한거임 애들 출첵하고 인솔하는게 1임무인데 1임무를 그냥 버린거지
두번째론 담임교사 담임교사는 애들 숫자도 얼마 안되는ㄷ ㅔ체크를 안한다는게 말이 되나 하..
마지막으로 원장.. 저런 교사들은 뽑은 원장책임도 있음
ㅁㅁ    (07-20 )
구매 직무하면서 업체 평가 많이 해봤음. 아주 기본적인 사항들이 충족이 안되면 업체가 아무리 기술력이 좋건, 단가가 싸건 그 업체는 결국 거래 하면 안되더라.
예를 들어 중장비 돌아가는데 직원들 안전모, 안전화 착용을 안하고 다닌다거나 재고 실사를 안해서 장부 외 재고가 창고에 넘쳐난다거나,
수주 체크가 안되어서 오늘 납품해야되는게 뭔지도 모르고 일을 한다거나 등...
이건 매일매일 생활화하지 않으면 무조건 티가 날 수 밖에 없는 사항들임. 저 어린이집도 마찬가지. 출석체크를 아마 거의 가라로 했을거야.
저딴 어린이집이 97점? 평가한 사람들도 조져버려야 한다.
gunner    (07-20 )
너무 가슴 아프다ㅠㅠ, 정치인들 공무원 자식들 손자손녀들이 이런 사고가 나야지 나라가 모가 바뀔텐데, 매년마다 이런 소식 접하니...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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