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가 아기 쌍커풀 있다고 의심한다
조회수 : 268       날짜 : 2018.07.20
시모가 아기 쌍커풀 있다고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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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ㅇㅇ    (07-20 )
학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마라 이런 거 안 배웠어?
속으로 존나 쫄릴 거여 지금
차마 친자확인은 엄두도 못 내겠고 ㅋㅋㅋ
ㅎㅎ    (07-20 )
시모중에ㅜ가끔 사이코패스 있더라. 며느리 상대로 사채놓은 시모도 봤다
ㅎ러러러    (07-20 )
저 상황은 당연히 의심받을만한 상황이야.
말이 되는 소릴 하셔    (07-20 )
저거 후기가 있는데
남편이 6살까지 쌍커풀이 있었다가 이후에 사라진거고
글쓴이도 속쌍 있다함
그리고 얼굴이 애 아빠랑 판박이어서
누가봐도 아빠 딸이라고 남들도 다 그러는데
저게 무슨 당연히 의심받을 상황이냐?
부모 쌍커풀 없어도 애가 쌍커풀 있는 경우도 있음
ㅇㅇ    (07-20 )
부모가 완전 무쌍인데 애만 쌍꺼풀이 생기는 건 유전적으로 불가능해
남편이 쌍꺼풀이 있었으면 우성 유전자가 있는 거지

근데 니가 말한 내용은 후기에 있는 거고
캡처된 저 글에는 어디에도 그런 얘기가 없기 때문에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게 당연함
ㅜ누우우    (07-20 )
쌍커풀은 무쌍이 열성이라 무쌍 부모에게서는 쌍커풀이 안나오는 것이 정상이긴 함.ㅓㅇ
ㅕㅓ엉    (07-20 )
덧붙여 본문에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고....
.....
배웠다면 헛소리+충분히 의심받을만....
이라는걸 알텐데....
겨러러    (07-20 )
물론 속쌍 뭐 이런경우도 있으니... 무조건 의심은 금물이지만
ㅋ    (07-20 )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솔루션을 찾아서 좋은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해야하는데 여자들은 지 기분 나쁜게 우선이다. 저 경우에 정말 애비의 친자가 맞아도 기분 나쁘다고 지랄 거리는게 태반이다. 아니면 아니라고 검사 딱 해서 보여주고 성대방의 마음을 정말로 헤아린다면 기분 나쁠 것도 없음. 근데 여자들은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어
c123    (07-20 )
막플 ㅋㅋㅋㅋㅋ
오히려 저거 평생 울궈먹을 수 있는 재룐데 왜 저기서 기분 나빠하고 있지? 친자 확인 하자고 하면 게임셋
으응?    (07-20 )
나라면 내가 직접 유전자 검사해서 팩트로 시어머니 조지갰다
뭣하러 그런 의혹을 냅두고 계속 괴롭게해
팩트로 조져버리면 나중에 더 말 못하잖아
저 의심은 풀어주지 않으면 두고두고 계속 한다니까?
틀딱65    (07-20 )
아무도 몰래 친자확인 해보면 되긋네
결과가 잘나오면 그걸로 한 십년 우려먹고,
결과가 시발스럽게 나오면 그냥 시어머니의 무례한 언행은 넓은 마음으로 용서 하면서 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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