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들은 많이 읽었을 흥미진진한 소설
조회수 : 246       날짜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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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랄라    (06-25 )
그냥 한번 보기에 나쁘지는 않은데
뭔가 대단한걸 바라지는 마
ㅁㄴㅇ    (06-25 )
오피스였나 메모장이였다 어떤 코드치면 "무궁화 꽃이 피였습니다."로 바뀌어서
이거랑 관련된 음모론 돌고 그랬지 ㅋ
ㅇㅇㅇㅇ    (06-25 )
우리가 선진국이 못 된게 미국탓이라는 뻘소리를 전국민이 믿었던
낭만적인 시대였즤....
아마 박근혜가 탐독한 몇 안되는 책일거다
ㅇㅇㅇㅇ    (06-25 )
김진명 소설은 전개는 재미있는데 마무리가 너무 이상하게 끝나서
첨에 한두편은 와 재미있다 하면서 보다가 나중에는 쳐다도 안봄
36금딸수행자    (06-26 )
우명한건 아는데, 재밌나요?
ㅇㅇ    (06-26 )
난 군대에서 남자의 향기 본게 제일 기억나더라
ㅁㄴㅇ    (06-27 )
솔직히 김진명 소설 재밌다ㅋㅋㅋ 뭔 퇴마록 보는 느낌임
ㅇㅇ    (06-27 )
김진명 소설은
판타지 읽듯이 쭉쭉 읽히는 장점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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