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히 빡친 언냐
조회수 : 467       날짜 : 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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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ㅎ ㅇ    (03-21 )
남녀를 불문하고 나이 많이 사람들이 20대~30대 남자들 한테도 삼촌 이라고 부르는데 그건 괜찮고??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이년아
ㅁㄴㅇ    (03-21 )
저기요 라고 부르면 더 지.랄할꺼면서..
운영자도 자료로 까이는 필와    (03-21 )
삼촌은 원래 룸이나 주점같은데 일하는 웨이터를 이르는 말임.
진짜 존나 기분나쁜말인데 아무도 신경을 안씀 ㅋㅋㅋ
알게뭐야    (03-21 )
흠 직장에서 아가씨라고 하는 건 좀 문제 있다고 봄...
윗사람이 내 이름 불러가면 일 시키면 기분 나쁜거랑 비슷한 것 같은데.

"야 길동아, 이거 좀 해" 보단 "홍과장, 이거 좀 해"랑은 청자 입장에서 완전히 다르지 싶어서.
너    (06-02 )
같은 직장동료라면 누구누구씨 이리와봐요 그러지않을까요? 회사 외부 사람이면 저기요? 아가씨? 그렇겟죠? 회사 외부손님이 이모님? 그럼 어떻게생각하시나요
ㅇㅇ    (03-21 )
머가 문제냐 대체;;
1    (03-21 )
미친년 대가리에 똥밖에 없으니 뭘 듣고 배우든 똥으로밖에 인식 못하지
ㅇㅇ    (03-2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미친놈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로롱데데    (03-21 )
헤이걸~ 어때?
1    (03-21 )
제발 저리는건가
ㅁㄴㅇ    (03-21 )
거래처 직원이..그사람 이름 직책 모르니 아가씨라 하겠죠..
.    (03-21 )
ㅇㅇ미친년 인정
ㅇㅇ    (03-21 )
뭐눈에는 뭐만 보이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다 아줌마라고 부르자 ㅋㅋㅋ 아님 어이! ㅋㅋ
오모가리 김치찌개    (03-21 )
이제부턴 아줌마라고 해야지
김치남킬러    (03-21 )
총각이라 불러드려야...
11    (03-22 )
직접 상대해야하는 거래처 직원이나 직장내 사람들이면 몰라도 이름도 직책도 모를수밖에 없는 팀장 손님은 그냥 길가다
지나가는 사람이랑 다를바 없지않나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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