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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장애아를 왜 일반고에 보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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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웃짤닷컴 작성일 21-03-04 01:26 조회 77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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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ㅂㅂ님의 댓글

ㅂㅂ 작성일

초등학교 수업참관하는데 경증의 정신지체로 보이는 남자애가 복도를 그냥 돌아다님
담임은 포기한듯 수업함.

ㅎㅎ님의 댓글

ㅎㅎ 작성일

중학교때 지능만 살짝 떨어지는 신체가 약간 불편하고 행동이 많이 느린 친구가 있었는데 나랑 다른 친구 두 명이랑 걔 등교시키고 학교 끝나면 집에 데려다주고 또 학교에서 애들이 걔 못 괴롭히게 지켜줬지. 어느날 다른 학교에서 전학온 문재아 한놈이 쉬는 시간에 걔 뺨을 때리길래 바로 뜯어 말리고 그날 그 문재아놈 끌고가서 오줌 쌀 때까지 패줬다.

ㅎㅅㄱㄱㄹ님의 댓글

ㅎㅅㄱㄱㄹ 작성일

형 존나 멋져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사립재단 중고등학교 다녔는데 중딩때 여자애 정신장애, 남자 에는 소아마비.. 남자애는 고교까지 같이 졸업하고..

걔네들은 그냥 크게 문제 안되었어.
어려운 주제같다.

토끼떡님의 댓글

토끼떡 작성일

중3 때 완전 뇌가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한 지체장애아가 있었다. 맨날 점프하고 소리지르고... 그 애새끼 엄마도 글쓴놈이 쓴 것처럼 중학교에 엄연히 특수반이 설치되어 있었는데도 순전히 일반애들하고 섞여서 지내야 한다는 그 병신같은 논리 때문에 다른 애들의 수업권은 침해받았고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결국 나중에 반에서 껄렁껄렁한 날라리가 라이터 달궈서 그 지체장애아 손등 지져서 엄마가 학교 찾아와서 문제가 크게 됐던 적이 있는데, 반 애새끼들이 스트레스를 얼마나 처받았는지 같이 후드러패고 지랄하는데 서로 통쾌하다는 듯이 웃었다. 당해본 사람들만이 안다. 말이 안통한다. 담탱이도 수업하다가 지체아가 하도 미쳐 날뛰니까 짜증내는 그 표정 난 분명히 잊을 수가 없다. 심지어 지체장애아를 옆에서 보살피라고 붙여준 친구도 조리돌림 할 때 같이 싸커킥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왜긴 장애 교육그러니까 특수교육의 가장큰 목표는 사회에서의 생활이니까 그렇지

정말 케어가 힘든경우를 제외 하고는 사람들과 섞여 사는게 당연하고 나아가야하는거고.

과거 마을. 이웃끼리 도움주던걸 사회나 국가가 맡으니까

자기들만 피해본다 생각하는듯... 사회적 약자의 보호는 사람이라면 의무임 의무.

어쩌겠음. 이해해야지

음,,,,,님의 댓글

음,,,,, 작성일

90년 초중고 학교 다닐때 특히 특수반이 존재하던 국민학교때는  울 어머니 세대 아니지 울 어머니만 해도 학교에 좀 모자르거나 행동에 불편한 친구가 있으면 도와주거나 절대 괴롭히지 말도 친하게 잘 지내고 그게 절대 이상한게 아니라고 알려줘서 당연히 그렇게 지냈고 내 주위 아주머니들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그때만 해도 이웃사촌 문화란게 존재해서 아줌마들까리 친해서 더 그런게 이상하지 않았는데 요즘 3040 맘충을 대표하는 저 여자 세대들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는건지?너무 보여서 그냥 답답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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