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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척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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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웃짤닷컴 작성일 20-07-10 13:48 조회 9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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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피카츄님의 댓글

피카츄 작성일

저건 당해봐야 안다

그리고 저렇게 안하면 안고쳐짐 ㅁㅁ

하다님의 댓글

하다 작성일

나도 하다하다 인연 끊음
안당해보면 몰라

우리 가족 가난한데 일한번 안하고
내 자식한테 챙겨주고 도와주려는게 아니라
구지 신경안써도 될 남의 일에 나서서
도와주고 그게 훈장마냥 뿌듯해 한다

정작 자식이 힘든건 나 몰라라..

오지랖도 넓은데 이상한 믿음도 있고
가족말은 죽어라 안들으면서
남의 말에 잘 휘둘려

머리크니까 그게 아니라는 거 알고
지금은 따로 살고 연락안해
마음아프지만
안그러면 나도 그렇게 살테니

본대로님의 댓글

본대로 작성일

참...ㅋㅋ 당신이 결혼해서 자식을낳을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먼 훗날 자식이 니 버릇고친다고 산속에 버려두고왔음좋겠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저기도 세상 착한 효자효녀병 걸린것들 천지네ㅋ
뭐 다들 댓글만 보면 성인군자들이여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저게 문제라기보다 쌓인게 그만큼 많았겠지... 이해는 가지만 좀 과했다 싶네

ㅇ님의 댓글

작성일

부모가 자식을 고치려고 하는 것도 욕심이고, 자식이 부모를 고치려고 하는 것도 욕심이다.

당장 마음에 안들어서 소리지르고 저런 짓 하지만 돌아가시고 나면 저거 다 기억난다.

그게 다시 내 업이 되는거지.

ㄱㅅ님의 댓글

ㄱㅅ 작성일

천하에 호로새끼 지 키울 때 엄마가 쓴 돈
다 뱉어내고 지랄해라 이거 완전 개똘아이년이네
빙신같은기

ㅐㅐ님의 댓글

ㅐㅐ 작성일

하나만 이야기하면...  살면서 평생후회할짓을했다는거다

ㅎㅇ님의 댓글

ㅎㅇ 작성일

딱히 위선도 없고
매번 착해야하는 병이면 그냥 착한 사람이지 뭘 착한 척이여 ...
돈 아까우면 그냥 모시지 마라
그거 이천원 삼천원씩 내는 돈 아까우면서 억지로 모시고 사는게 착한 척이다

중2님의 댓글

중2 작성일

저 딸내미는 착한 척 한 적 없는거 같은데
저 엄마는 착한게 아니라 미련한거야
물론 강릉에 고려장하고 온 건 미친 짓이지

각자의 행동으로 인해
엄마도 평생을 후회할거고
딸도 평생을 후회할거야

ㄷㅈ님의 댓글

ㄷㅈ 작성일

엄마가 자기보다 못한사람 도와주면서 자존감 채우는 사람인네

지나가는님의 댓글

지나가는 작성일

그런걸로 버리고 왔으면 너는 백번도 더 버려졌다.

dddd님의 댓글

dddd 작성일

급발진해서 개지랄 해놓고 지도 좀 아니다 싶으니까 판에다 올려놓고 반응 보는듯

123님의 댓글

123 작성일

강릉에 버린건 오바고
욱해서 한거는 인정이다
오히려 계획적으로 서울 어딘가 혼자 두고 왔으면
계획적이라서 오히려 더 패륜적이라는 생각이 듦

제너럴 킴 재규어님의 댓글

제너럴 킴 재규어 작성일

저런 물러터진 엄마가 오냐오냐하고 딸년 키우면
강릉에 고려장하고 오는 개 호로년이 된다는거 아니냐
애새끼 지 꼴린대로 하려 하면
몽둥이가 뿌러지게 두들겨패야한다는거제 ㅋㅋ
사회에 다양한 욕망이 부딛히는데
그걸 적절한 통제를 안시키고 지멋대로 하게 두면
사회나가서 남탓충으로 변모하는거임
그게 지금 나이쳐먹은 년놈들 비혼족 욜로족 대깨문 이런새끼들로
진화를 한거고 ㅋㅋ
자식들 잘키웁시다 ㅋㅋ 말안듣는놈들은 쥐어박고
그러고나서 꽁하게 있으면 맛있는거 사줘서 달래고
해야함...

생돌그님의 댓글

생돌그 작성일

왜 강릉에서 그랬지? 태백산맥 넘을때 그랬으면 남편한테 말 섞으면 뭐라뭐라 안해도 되자나.

ooOoo님의 댓글

ooOoo 작성일

저게 몇천원 이러면 다행이지... 저게 만약에 돈 몇천원 수준이 아니라 수백만원 이상 단위라고 생각해봐라. 꼭지 돌아가나 안돌아가나....

ㅇ님의 댓글

작성일

돈 수백 단위의 문제였으면 저 글 쓴 여자는 자기 합리화 하느라고 저기에 사례 줄줄이 늘어놓으면서 사람들 내 편 좀 들어주세요 했을거야.

그랬으면 여기 달린 리플 내용도 좀 달라졌겠지.

결국 저 여자는 돈 몇천원씩 나가는거 못참아서 자기 부머 먼 타지에 버려놓고 온 미친년 된거고...

ㅇ님의 댓글

작성일

야 2천원에 강릉에 엄마 버리고 와넣고 판에 지 잘했다고 글쓰는데 수백이면 진작에 어디 동남에에.버리고 왔겠지 뇌는 장식이냐?

ㅁ님의 댓글

작성일

몇천이랑 몇천원은 다르잖아 또띠야

ㅇ님의 댓글

작성일

서울사는데 결혼해서 엄마까지.디리고 살면 최소34평일거고 강릉으로 놀러가서 발레파킹도 하는거면 장산다고는 못해도 충분히 먹고사는데 너무 박하네 엄마가 홈쇼핑으로 맨날 물건 지르는 것도아니고 노숙자들 몇푼 준다고 한달에 5만원도 안쓸거 같은데 딸은 마음씨가 너무 가난하다. 물론 발렛파킹항돈 2천원줘서 atm에 찾으러 가게 한건 빡치긴 하지만 그럴거면 그냥 엄마한테 돈을 찾아오라고 하던가...그냥 두고 가냐 인간이냐 저게

장성규님의 댓글

장성규 작성일

와 존나 씨발....
장담하는데 나중에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면 이 일 생각나서 분명히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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