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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의대에 가겠다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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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웃짤닷컴 작성일 20-07-02 07:30 조회 2,6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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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의대에 가겠다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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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대출님의 댓글

대출 작성일

iron zero

생돌급님의 댓글

생돌급 작성일

죽어도 아닌 죽으면 의대 보내자. 시신기증으로 꿈을 이루게 해주자.

ㅁ님의 댓글

작성일

말하는 싸가지가 ㅆㅂ.... 넌 저 애 만큼 꿈을 위해서 노력이나 해봤냐 이 개씹장생아.
이런 댓글 달시간에 딸딸이 치고 잠이나 처 자 이 ㅆㅂ로마

ㅓ님의 댓글

작성일

머리가 쌩으로 돌덩이

뭐지님의 댓글

뭐지 작성일

야 나가 뒤져 병,신같은 새.끼.

미카엘님의 댓글

미카엘 작성일

찾았다 여기 있었구나! 사탄아!

ㅁ님의 댓글

작성일

전 도전 할만하다고 봅니다.
저정도 의지라면 의대는 못갈지라도 배우는게 많을겁니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 만큼 중요한 인생의 수업은 없습니다.
전 찬성입니다. 취업이 늦으면 어떻나요?
세상 다 살길 있기 마련입니다.

지나가다 씀님의 댓글

지나가다 씀 작성일

본인의 능력으로 그러는게 아니라 집안 사람들 등골 빼먹으며 계속 저러고 있으니깐 문제죠.
글 읽어보면 머리도 안되는 것 같고 죽도록 노력도 안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레아님의 댓글

레아 작성일

저기요 이건 자력도전이 아니라 타력도전 혹은 조력도전이에요. 10년 막노동 하면서 사법고시친게아니라 부모 등골빼서 수능보는게 무슨 도전입니까?
헬기타고 에베레스트 정산가는걸 등정이라고 치나요?
머리가 너무  나쁘다보니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고
집착하는데 저건 불치병 수준이에요.

ㅁ님의 댓글

작성일

음.. 저는 1년차만 손을 벌리고 2년차 부터는 자력으로 알바해서 했다는건줄 알았네요.
저도 집에 손벌려서 하는건 반대에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청주대 간호학과?

ㅁㅇㅁ님의 댓글

ㅁㅇㅁ 작성일

나같으면 꼭 해야겠다면 그냥 숙식이나 지원해주면서 나머진 니 힘으로 해라라고 할듯. 학원이나 자취 이런건 안됨.

저거 엄마가 말리면 두고두고 엄마탓할게 뻔하다. 물론 지원 안해줬다고 부모탓할 확률도 높지만..

본인이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할때까지 전폭지원은 안되더라도 결사반대는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

ㅐ님의 댓글

작성일

30살에 의대가도성공한건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ㅊ대가 어디냐.. 인서울에 ㅊ들어가는 대학이 있나?
설마 삼수해서 지방대 겨우 가는애가 의대가겠다고 저러는건 아닌거지? 에이 설마..

■■■님의 댓글

■■■ 작성일

환상이 많네..
의대가면 뭐 엄청 대단한 일이 생기고 다가질거 같냐?
의대, 레지, 인턴, 실습, 10년은 더 미친듯이 해야한다.
사람사는게 아니야.

저정도 열정은 높이사나
환상속에서만 사는게 너무 안일해보인다.
의대는 진짜 이과 탑들이가는건데

어지간한 애들은 평생 공부해도 이과 수학 1등급 못맞어..

ㅁ님의 댓글

작성일

30살에 의대가도 성공이긴함. 울 매형 서성한 다니다 25살인가에 의대 가서 전문의 뒤늦게 따고 지금 월 넷으로 이천씩 봉급의 하다 개원했거든 18억이상 투자인데 거의 올 대출인데 코로나인데도 개원극초기인데도 일 매출 천 나옴 아직 개발중인 도시 메인급 자리라 지하철 들어서고 연에 8억은 가져올듯 부럽

어리어릿님의 댓글

어리어릿 작성일

리플들 무슨 도전 이야기를 하고 있냐...
글 잘 읽어보면 죄다 그냥 인서울도 아니고 지잡대만 합격인데
의대? 저 학생 머리로는 그냥 평생 공부해봐야 택도 없다...

그냥 대가리에 이상한 허영이 들어차서 부모 등골만 빠는 거야.
히키코모리는 생활비나 적게 들지
저건 더 악질이다.

인정?님의 댓글

인정? 작성일

세상 살면서 제일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주제파악임

전현무님의 댓글

전현무 작성일

안되는 꿈을 잡고있는 것도 비참하다

ㅇㄹㅎ님의 댓글

ㅇㄹㅎ 작성일

의전원같은 뒷문아닌 이상 간호대 겨우 들어갈 머리로
수능보고 정식으로 의대가는 건 무모할 수 있지.
근데 뭐 의전원 후루꾸들도 그렇고 인생 살다보면 30살 넘어도 의대갈 수 있다고 본다.

의대준비생 타이틀이 좋은 건지 진짜 의대가서 의사가 되고 싶은건지
의사가되서 돈버는게 목적인지, 의사가 되서 사람 치료하는게 목적인지 분명히 해야할 거다.

또한 분명히 알아야 할 건
우리나란 사람 치료해서 돈 벌 수 있는 나라가 아니란 거다.
비급여 진료로 돈잘버는 전문직의 허울을 봤다면, 저런 애들한테 진료보게될 생각만으로도 나조차도 싫다.

똘똘이님의 댓글

똘똘이 작성일

근데 두번다 입학은 했네. 등록금은 날린 건가.

뭐야저게님의 댓글

뭐야저게 작성일

중딩 무슨 사연 자퇴 - 19살 검정고시패스 - 이후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여행다니고 놀았음 - 21살에 의대간다고 24살까지 월 100이상 받아가며 학원 및.자취생활 = 개노답.. 제 기준으로 양심없는 쓰레기색기

어휴님의 댓글

어휴 작성일

학생이라는 간판 걸어놓고 부모 등골 뽑아먹으며 노는데 맛들인거야. 홍대가면 많아. 노량진에도 많고 신림에도 많지

ㅁ님의 댓글

작성일

근데 여기 댓글다시는 분들이
저 학생의 삶을 직접 관찰하신것도 아닌데
너무 과한 비난은 하지 말아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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