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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주작일지 몰라도 이건 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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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웃짤닷컴 작성일 20-06-30 11:41 조회 37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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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늙님의 댓글

작성일

병신 빡대가리새끼

돈도 못받고 개고생하는데

그걸 주니까 또 좋다고 쳐먹네

또르륵님의 댓글

또르륵 작성일

형 왜 그렇게 화가 나 있어...쟤도 불쌍한 애야

vsadf님의 댓글

vsadf 작성일

애 공익 면제아니면 자기도 그래서 ㅂㄷㅂㄷ한거임

하냥님의 댓글

하냥 작성일

행군하고 처먹는 라면 맛없던데
물 다 식어서

ㅓㅓ님의 댓글

ㅓㅓ 작성일

혹한기때도 뜨끈하게 주는데 뭘 식어

스바시바님의 댓글

스바시바 작성일

8월 군번인데 졸라 더웠는데도 식은물에 군용쌀국수주더라

ㅁㅁ님의 댓글

ㅁㅁ 작성일

Udt 지옥주마치고 부대 복귀할때 부사관 와이프들이 나와 끓여놨던 국수가 아직도 생각난다

a님의 댓글

a 작성일

유격 행군때 인솔자가 길을 잃어서 엄한 산을 오르락 내리락 하다 예상 복귀 시간보다 2시간이나 늦어짐
그때 진짜 수통의 물도 다 떨어지고 길 옆 도랑에 흐르는 물이라도 마시고 싶은 심정이었음
그러다가 겨우겨우 원래 코스 찾아서 행군 마치고 나니 수박 화채를 한그릇씩 나눠 줬었음
그때 먹었던 수박 화채는 진짜 생명수처럼 달고 맛있었던게 기억나네

ㅈㅈㅈㅈ님의 댓글

ㅈㅈㅈㅈ 작성일

딱 훈련병때만 맛있고

자대에서는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쳐서 그런가 별루더라

그냥 캔 커피에 담배 한모금이 갑이야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훈병때는 물이 미지근해서 ㅈ같았고

자대가서 대대장마누라부터 간부마누라들 총출동해서 일렬로 쭉서서 끓는물 바로바로 부어서 순식간에 나눠줬는데 육개장 네 개를 그 자리에서 국물까지 원샷했다 네 개 먹는데 5분이나 걸렸을까

육개장이라면 진저리치는 고참들것을 다 먹은 셈이다 당시 몸무게는 62키로정도나 됐을꺼다

입대전엔 식당 스테인리스 공기밥 하나도 배부를만큼 입이 짧았다

유난히 작업이 많은 대대의 본부중대였기에 내 혈관과 근육모양까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봤을만큼 엄청나게 말랐었다

순식간에 배가 부르고 졸음이 오고 부대까진 아직도 멀었는데 밤하늘은 진하고 깊고 아름답고 별들이 많았다

배부르고 충만하고 좋은 기분에 나름 행복까지 느끼는 순간이었지만 그대로 세상에서 사라져버리고 싶었다

ㅇㄷㅇ님의 댓글

ㅇㄷㅇ 작성일

나도 군대가고 싶다
라면이 공짜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저때 살뺀다고 안먹었었는데... 주간행군은 할만했는데 야간행군이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다리가 정말 엄청나게 아팠음

황하님의 댓글

황하 작성일

난 더울때 유격 했는데
오전유격 끝나고 점심먹고 부식이 붕어싸만코랑 우유였는데 그게 아직도 기억남
야간에 주던 쌀국수는 물이 미온수라 맛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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